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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포즈로 순서를 기다리는 모녀

holapmy@ly... |2004.12.12 01:45
조회 1,924 |추천 0

밤새 몸살 감기를 앓아 ~ 병원에 안 오려 발 부등 쳤지만 ~

쥔에 의해 강제로 차에 태워 끌려온 두 모녀~

이제 주사 맞을 시간

병원 대기의자에서 다리벌리고 민망한 포즈로 순서를 기다리는 두 모녀의 체념 한 듯한 표정이 이체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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