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하아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코 끝이 얼어버렸네요 -_-
감기 조심 !!
내 친구중에 김군 이라는 자식이 있다 .
이 자식은 참 젖같게도 ..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머리스타일도 멋지고..
운동도 잘하고..
옷도 잘입고..
유머도 있고 ..
흠 단점이 모냐 -_-
그래서 나는 이 자식이 못하는게 뭘까하고 생각해봤지만
마땅한게 없었다 .
음..
어쩌면 토끼 일지도 몰라 *-_-*
아무튼 단점이라곤 찾아 볼수없는 완벽한 놈이었다 .
이런 자식과 같이 다니다보니 ..
나도 머리에 왁스칠 좀 하고
옷도 김군이랑 같이가서 멋진걸로 사고
김군덕에 나도 약간은 멋있어진거 같다..후후..
그러던 어느 날
김군 - 야 . 나랑 2:2 미팅 콜 ..?
나 - 무..물론 콜이지만 나의 버림받은 얼굴로 가능하겠어 ..?
김군 - 머리에 왁스칠 좀 하고 옷 잘입고 오면 괜찮어
나 - 나의 뜨거운 가슴으로 여자들을 녹여주겠어 베이베 ♥ !
그렇게 미팅을 하는 일요일 .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샤워하고
옷도 집에서 제일 멋진걸로 골라 입고
왁스칠로 머리 만지작 하다보니
이제 나도 사람같구나 ..-_-
아무튼.. 준비를 마치고
미팅장소가 시내번화가에 위치한 음식점 이었으므로
시내로 버스를 타고 갔다 .
시내에 도착해서 약속장소로 걸어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자꾸 웃는것이다 .
나는 내가 머리도 멋지고 옷도 간지나게 입어서
멋있다고 사람들이 웃는줄 알고
혼자 우쭐해하며 약속장소로 갔다 .ㅎ
그렇게 약속장소에 도착했는데
나의 사랑스런 오줌양께서 배출해달라고 난리시다 .
그래서 화장실로달려가
암모니아 냄새 가득한 소변기 앞에서 배출하려 하는데 ..
왜 남대문이 열려져있는거지 ..
검은바지에 노란팬티 입었는데 ...
눈에 참 잘 띄었겠구나 - ┏
하아하아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코 끝이 얼어버렸네요 -_-
감기 조심 !!
내 친구중에 김군 이라는 자식이 있다 .
이 자식은 참 젖같게도 ..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머리스타일도 멋지고..
운동도 잘하고..
옷도 잘입고..
유머도 있고 ..
흠 단점이 모냐 -_-
그래서 나는 이 자식이 못하는게 뭘까하고 생각해봤지만
마땅한게 없었다 .
음..
어쩌면 토끼 일지도 몰라 *-_-*
아무튼 단점이라곤 찾아 볼수없는 완벽한 놈이었다 .
이런 자식과 같이 다니다보니 ..
나도 머리에 왁스칠 좀 하고
옷도 김군이랑 같이가서 멋진걸로 사고
김군덕에 나도 약간은 멋있어진거 같다..후후..
그러던 어느 날
김군 - 야 . 나랑 2:2 미팅 콜 ..?
나 - 무..물론 콜이지만 나의 버림받은 얼굴로 가능하겠어 ..?
김군 - 머리에 왁스칠 좀 하고 옷 잘입고 오면 괜찮어
나 - 나의 뜨거운 가슴으로 여자들을 녹여주겠어 베이베 ♥ !
그렇게 미팅을 하는 일요일 .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샤워하고
옷도 집에서 제일 멋진걸로 골라 입고
왁스칠로 머리 만지작 하다보니
이제 나도 사람같구나 ..-_-
아무튼.. 준비를 마치고
미팅장소가 시내번화가에 위치한 음식점 이었으므로
시내로 버스를 타고 갔다 .
시내에 도착해서 약속장소로 걸어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자꾸 웃는것이다 .
나는 내가 머리도 멋지고 옷도 간지나게 입어서
멋있다고 사람들이 웃는줄 알고
혼자 우쭐해하며 약속장소로 갔다 .ㅎ
그렇게 약속장소에 도착했는데
나의 사랑스런 오줌양께서 배출해달라고 난리시다 .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가
암모니아 냄새 가득한 소변기 앞에서 배출하려 하는데 ..
왜 남대문이 열려져있는거지 ..
검은바지에 노란팬티 입었는데 ...
눈에 참 잘 띄었겠구나 - ┏
추천은 아홉명의 소녀가 맞는건가..ㅋ
추천은 아홉명의 소녀가 맞는건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