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아직은 사랑해서....혼자있다가 다시 오겠다고..이러다보면 틀림없이
다시 만나게 될거라고.....그렇게 말하곤 가더군요..
그러곤....보고싶다고 찾아오고...
정말........세월이 약이겠지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다면.......기다려보고 싶은 맘도 있겠지요....
이 글보고..바로 헤어진 애인한테 전화걸어 ...소리질렀네요....
너같은 놈...진짜 많다.....이러면서.....
힘내요...님아...그 분도...어쩜..다시 올지도....
하지만 우리네 신세가 너무..처량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