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녀 마리아님께서 피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평생 결혼도 하지않고, 아기 하나 낳지 못하고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은,
어쩌라고 하십니까 ?
테레사 수녀님도 울고 계십니다.
전국의 불임 부부들이 치를 떨고 있습니다.
전국의 미혼 여성들이 분개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보육 교사들이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아이 4 명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팔아 권력을 가지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장사한지 사흘만에 부활하신 예수님,
결혼도 하지 않으시고,
자식도 하나 낳지 않으셨으니,
이를 따지고 달려들 사람들도 생길까 염려스럽습니다.
테레사 수녀님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용서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