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은 현재 충남 논산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고 제가 일을 해서 돈을 버는 이유로 동생들을 부양하고 있습니다
근 8년전98년 대학 졸업후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시작한일 벌써 9년째 접어들고있습니다..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이젠 정규직 이 됐네요..
동생들을 부양해야 하기 때문에 정말 땀뻘뻘 흘리면서 X XX빠지게 일하고 있습니다.
Import/Export 통관 밎 창고 입출고 관리를 하고 있고 연봉 6000+@ 받고 있습니다.
현재 동생들 청약부금 붓고 있고 첫째가 4학년 둘째가2학년 셋째가 신입생 넷째가 고3 입니다.
월 정기 적금.예금 각각100
월 종신-보장보험외3개(동생4포함)100
연 세금 약 119 (현재 10500짜리 집에서 동생4명이랑 살고 있음) ,
월 정기 모임(2군데)회비 20
월 생활비50
월 나+동생4명 용돈 총100
월 통장에 있는동 60+@
투자는 적립에 비해서 약 10-15%정도 채권이랑 MMF,변동식적립투자에50
집은 장만 했지만 동생들이 이제 대학생이 되어서 경제적으로 조금 부담이 되네염.
흠 좀더 계획적인 돈 모으는 방법이 있을까요?
인생선배님들 충언과 조언부탁드립니다. 부탁합니다.
(__)(--)(__) 새해복많이 받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