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교생들 가운데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읽기, 쓰기, 셈하기를 못하는 인원이 매년 500명에 달한다고 한다.
23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매년 실시하는 기초학력진단평가 결과 2006년에는 전체 고등학생중 488명이 기초학습 부진아로 분류되었다고 한다.
중학생은 5천 845명이나 된다고...;
중고등학생들 중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읽기,쓰기,셈하기를 못하는 학생들이 발견되는 것은 저학년일때
수준 이상의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참 문제구나.
초등학교때부터 영재도 아닌애들 영재라고 교육시키더니..
결국 멀쩡한 애도 바보 만들어놓는 실정...
부모들은 정말로 정말로 각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