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며느리가 생기면 제사 음식은 꼭 며느리가 준비해야 하는 건가?

용용이 |2004.12.16 20:01
조회 665 |추천 0

먼저 답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시비거는 님 참 재수없네여 ..저는 좋은 맘으로 고민이 있으신 그분 맘을 달래주기 위해 한 발언 같은데 시비거는 님은 왜  진짜 시비거는 것처럼 말씀하시고 죄송하다고 말만하면 단가여..여기에 글 올릴땐 어떤 도움이나 위로를 받고자 올리는 분들이 많아여 ..생각한대로 맘내키는대로 쓰면 안되죠...여기에 글을 올리고 제가 답을 드린것은 제생각일뿐이예여..참고로 하시란거지 그걸 꼭 그대로 하란건 아니랍니다 그리구 참고로 저두 여자예여..닉네임이 용용이라 남자분같이 느끼신거 같은데..시비거는님 말 조심하셔야 겠네여..다른 분들이 리플 달아놓은 것두 다 따져야 맘이 놓이시는 분이 아니라면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므로 항상 행동 말 조심하셔야죠..솔직히 기분 나쁩니다 본인도 아니면서 그런 글 써 놓은것도 또 본인이라면 당당히 못 밝히는것도 그렇다면 그런글은 왜 쓴건가여..님 제가 쓴 글에 불만이 있다면 다음세상에 남자로 태어나세여..근데 그거 아세여..조상한테 잘못하는 사람은 나중에 환생을 거듭할때 사람이 아닌 동물로 환생하기 쉽다는거 잊지마세여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하도 웃겨...|2004.12.16 20:36
우하하하...시친결 게시판에서 간만에 보는 대따시 웃기는 글이네요. 아이구.. 부디 조상님께 잘하셔서 다음 세상에도 꼭 사람으로 태어나세요. 허허허...왠지 님은 아침마다 정한수 떠놓고 조상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할 것 같네요. 그리고 재수없다는 표현은 비수가 되어 제 가슴까지 찌르는군요. 교양이 많이 떨어지는 아주 안좋은 표현이니까 앞으로는 부디 자제해주세요. 아무리 기분나쁘기로소니 생각나는대로 맘내키는대로 재수없다는 험한 표현을 쓰며 질타를 해서야 되겠습니까. 재수없다라는 말은 사람에게 할 말이 아니라 조상님께 잘못해서 개나 고양이로 태어난 동물들에게나 어울릴 법한 다소 격한 말이라 사료됩니다만. 제 글에 또 발끈해서 재수없다는 댓글을 다시지는 마시구요. 조상님 공경도 좋고, 지극정성 제사상 차리는 것도 다 좋은데요. 이 게시판에서 최소한의 교양은 지켜주세요. 하지만 님이 환생 어쩌고 한 얘기는 정말 웃겼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웃었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