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좋아하던 그애를 포기해야됐어요...사귄건아니지만...
같은회사다니는 알바여자애인데 나혼자 좋아하다 오늘 결론을 내었어요...
날마다 카풀하고있었는데 어찌하다가 그녀가 제맘을 알게됐어요...
그녀가남친이있었길래 그냥 숨기고있었는데 직장동료들한테얘기한게 소문으로 그녀가알게됐어요..
저두그사실을 알고 어색해하며 몇일 계속 같이 다녔어요...그녀가 남친이랑 사이가안좋은상태라서 혼자고민마니했죠...혹시나 하는기대감을...
그러다 제가답답하구 힘들어서 그녀의맘을 알고자 오?제스스로 얘기를 했어요...
그녀의말은 지금은 남친이 있으니 사귈순없다네요...물론 예상한결과고요...변명이라하믄 남친한테 맘편하게보내준거죠..그녀를힘들게하기싫어서....
해답을 들으니 저두맘이편하네요...맘아프기두하지만..ㅋㅋ
그런데문제는 그냥아무일없었던거처럼 지네자구했는데 당장낼또보게될껀데 넘어색할꺼같구
차라리 그냥안보면 맘이라두편할껀데 날마다보게되니 제심정이 어떻겠어요...
그렇다구 모른척할수두업구 ...그녀랑 그녀동생 두명을태우고다니는데 카풀을안할려니 동생한테 미안하구 동생두 착하구 넘좋은애라 그렇게는못하겠구 이상황을 어떻게 하믄 좋을런지 모르겠어요...
어려운질문이지만 리플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