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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힘들어... 모두 힘들어..

힘들다..

내 어깨위에.. 나란히 앉은 짐들...

 

나 그렇다고...빚이 있어서 허덕이고..

돈이 궁해.. 힘들다는거 아니지만..

 

그런분들 비하면 난 너무 초라하게..

힘든거네..요..

 

하지만.. 날 무시하고..그런깔딱되는

행동과..말들과...

너무...날 막 대하는 사람들...

 

너무한거 아니에요..? 저한테...

까지..왜 이러세요...?

제발..화풀이졈 저한테 하지마세요..

라고 말하고 싶다.....

 

정말..난 정말 다른사람에게..도움을

줄수 없는 사람이다..

난 너무 우울한 망상과... 생활과..

모든..우울 증세를 가지고 있는...소녀다..

 

다른 이들에게.. 사랑하는 이들에게...

내 우울한 마음을 전염시키기 싫다..

미안합니다.. 저로인해..같이..

우울해진다니..정말 미안해요..

 

그럴뜻은 없었는데...

그럴이유는 없는데..

제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ㅡㅜ

 

하루종일 이런 버거운 제맘...

혼자 자제 못하고..

또 하루를 마감하며

술 한병을 비워내며...

그새 꼴아떨어집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네... 다른 이들 보기에는 전 멀쩡합니다..

겉으로만 보기에요... ^^;;;

하지만.. 제 속은..정말..

검은색.....말고..진흙 흑탕물..처럼..

너무 어둡고...칙칙하고.. 어둠의 세계처럼..

한없이 끝없이...어두운 나라인것 같네요...

 

저.. 가끔 생각합니다..

전 미쳤다구요.. 네... 미쳐서..차라리..

병원으로 가서..쉬고 싶습니다..

네 욕..해도 괜찮아요..

받아들일 준비는 항상 해놨어요..

 

죄송해요..아버지 어머니..

절 너무 이뿌게.. 귀엽게..소중하게..

키워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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