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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남성들에게 고함- 한국남들의 책임이여...

깨어나자 |2004.12.19 13:46
조회 1,487 |추천 0

한국녀의 행태에 한국남의 책임도 있습니다.

제가 유럽에 있을때 느낀겁니다. 한번은 독일에 갔는데 서점에 들어간적이 있습니다.
하이틴 보는 잡지를 둘러보고 있을때(즉 10대 소녀들 보는잡지)
제가 독일어는 잘 모르지만 대충 잡지의 3분의 일쯤은 정치, 경제, 사회적인 이슈에 관한
내용이더군요.

그당시 속으로 아니 얘네들이 이런 주제에 관심이 있을까?
전 하이틴용 시사 잡지인줄 알았죠.
그래서 다른 종류의 하이틴 잡지를 펼쳐보았는데 예외없이 그정도의 국제정세나,정치얘기는
들어 있더군요.

나중에 독일 유학생에게 들은 얘기지만 독일의 독일의 10대소녀들은 미용이나,다이어트,패션 이런것뿐만
아니라 좀 우리들 기준에서는 그들에게 별로 흥미가 없을 시사,정치,경제 이런것에도
어느정도의 지식을 쌓아놓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장소는 런던의 한 pub바 폴란드 여성과 대화를 나눈적이 있습니다(나이트에서 만난)
나이는 20대초반, 이름은 기억안남(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ㅠㅠ)
대학생이었던 것으로 기억,, 이번이 2번째 여행, 물론 런던에서 만났죠.
대화를 하면서 느꼈던것은 그동안 만나왔던 한국여성과는 너무도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주로 나누었던 대화가 종교, 유럽사였던것 같아요.
유럽사는 제가 주로 듣고 종교쪽은 제가 또 주로 말해주고
한국에서 한국여자와 이런대화를 한적은 없었습니다.

한 4시간 넘게 대화했나? 나중에는 제가 대화할 소재가 바닥나더군요.
이런 대화주제로 남자사이에서도 제가 진적이 별로 없는데
그날 므흣한 관계를 기대했던 저의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지만
기분은 매우 유쾌했습니다.


장소는 런던의 어학원 초기에 어학원을 다녔었는데 거기에 남미애가 한명있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파티를 가자고 하더군요.
파티라고 해봐야 별거 없음다. 걍 pub bar에서 몇명이서 모여 스탠딩으로 서서 토킹하는게
전부. 나중에 같이 있고 싶다고 하더군요. 의외로 쉽게 일이 이루어 지더군요.
느낀것은 좋다 싫다가 명백하더군요. 그리고 순수하게 절 남자로 좋아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잔머리 굴리지도 않고,,,


뭐 여러가지 예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하기로 하고
당시 제가 느낀것은 다르다.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이것 되겠습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제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왜이런 다름이 생길까?

제 나름대로 결론을 내려봤습니다.
소통의 차이이다.
이것으로 밖에는 결론이 안나더군요.

전 가끔 세계지도를 봅니다.
그리고 한반도도 보죠.
사실 말이 유라시아 대륙이지 한국은 철저한 섬입니다.
아니 섬보다 못하죠.
북쪽으로는 제대로 갈수조차 없으니.
이런 상태에서 선택의 여지는 없습니다.
걍 좋으나 싫으나 한국여자만 보고 살아야죠.
더구나 여자숫자가 더 적으니 가치는 끝간데 없이 높아지고

울며 겨자 먹기로 계속 떠 받들어주어야 되고.
노력을 안하는 거죠. 여자가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경쟁붙을데가 있어야 경쟁을 하죠.
이런것맞추다 보니 남자도 수준 낮아지죠
하향평준화도 이런 하향평준화가 없습니다.
요새 10대 20대 연애하는애들 보면은
누가 더 수준낮아질까를 경쟁하는것 같더군요.

이렇게 수준낮은 한국남은 백녀아니라 흑녀도 안쳐다봅니다.
반드시 외모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거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경제학의 금언이
생각나더군요.

더불어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새 여대생들보면 좀 한심해요.
전 대부분의 여대생을 머리탕탕빈 골빈계층이라고 봅니다.
이건 정말 빈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런애들한테 한번 귀염받겠다고 재롱떨고
걍 자지를 잘라라,, 바부들

대륙적인 기질이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이걸 깨는 유일한 방법은
소통이라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글을 읽는 10대 후반에서
20대 나이의 분들에게 한가지 권합니다.
소통을 가지라고,
즉 한국에서 한국녀 만날시간과 정력을 모아서
한 1년정도 외국을 나갔다오라고
나가서 부던히 깨지고 도전하고 그래보라고
예전 우리조상이 대륙을 말달리면서 떨쳤던
용맹스런 대륙적인 기상을 한번 느껴보라고

1년에서 2년 한국여인에게 투자할 돈이면 전
충분히 여행경비는 마련할수 있다고 봐요.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그대의 인생이 달라지리.

유럽도 그렇고 북미,남미도 그렇고 지도를 보면은 거의 붙어있어요.
계속 소통을 합니다.
소통을 함으로써 경쟁력이 생기고 인식의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한국에서의 그런 마인드를 가진 여성을 찾아보기 힘든 이유죠.
왜냐 스스로 도태되기 때문이죠.

즉 한국에서의 한국녀의 그런성향의 문제는 여자의 문제이기 이전에
남자의 문제입니다.
남자가 불량제품인지도 모르고 꾸준히 소비해주니깐
그게 정상적인줄 아는겁니다.
우선 남자들한테 잘못을 돌리고 싶습니다.
통렬한 반성이 따라야 합니다.

소통을 하십시오.
특히 10대 20대 분은 한국녀에게 투자할돈 몇년모아서
해외로 나가보십시오.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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