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고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 누가 소심형 아니랄까봐..ㅎㅎ
연말인데..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연말이라 그러한가봅니다.
모든지 닥치면 다 하게 돼 있다구 하더만.. 정녕 그러한것인지..
조금은 부담스럽습니다.. 여차저차해서뤼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일하게 되었고 많은 일거리를 떠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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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주가 좋습니다. 오늘도 소주를 마시러 갑니다.![]()
소주한잔에 털어버릴수 있어서 좋고. 그 알콜이 날 소독해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그 담날 속이 부대끼고 머리가 깨져두. 그 술자리에서의 행복만큼 하겠습니까..![]()
아자~ 아싸리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