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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봐여~~

이경아 |2004.12.21 15:34
조회 3,625 |추천 0

저를 미친여자라구 할지도 모릅니다.

저에겐 3년된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 이남자 친구를 만나기전에 만난 3년된 남자가있습니다.

지금 남친을 만나면서도 꾸준히 연락을 했습니다. 술을 마시면 서로 전화 하는게 습관이었거든여...

지금 남친하곤 결혼까지 생각을 합니다. 근데 자꾸 그사람이 생각이 납니다. 헤어질때 많이 힘들었습니다. 전에 남친이 저한테 질려버렸다구 너무 모진 소릴 많이 해서 힘이들었습니다...그리고 다른 여자가 생겼다구 전 굳게 다짐했습니다 두고 보자구 ...그래서 지금 아주 착하구 저밖에 모르는 남친두 만났구여 근데 자꾸만 흔들립니다.

가끔 옛 남친이 전화하면 다시돌아와 달라구 합니다. 자꾸 흔들립니다. 이사람을 잊고 살 자신이 없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근데 지금 남친을 버릴수는 없습니다. 너무 착한사람이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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