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제 저의 소개를 하자면 28살 서울에 살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졸업은 작년 8월에 했구요....
8월이라,,, 지금까지 방학때 부터니간 대략6월부터
한 8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 뭐했냐구요..
한집안의 외동아들로,,,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취업준비를 했습니다...
원서는 한 몇백군데, 냈고...
면접은 한 5군데 보았습니다...
흔히 말하는 스펙은 *학교 다니다 서울로 편입했고, 학점은 3.대 중반.
토익은 중간,,, 자격증 운전면허, 연수 없습니다...
6월에 졸업할땐 자신감에 넘쳤죠...
흔히 말하는 대기업에도 원서를 내어보고, 간간히 알바하면서,
친구들이랑 술한잔도 하고, 즐겁게 희망을 갖고 준비를 했습니다...
친구들은 하나씩 하나씩 어디론가 다 찾아가는데...
저는 잘 안되네요...
많이 지치고 힘듭니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 제약영업까지 넣었는데...
제약영업은 한곳데 최종 합격하긴 했지만...
인보증이라는 것을 2명 세우라고 해서, 1분을 못구해...
입사하지 못했습니다...
외모는 깔끔하고, 다들 인상좋고, 말도 못하진 않습니다....
근데 왜 안되는 걸까요?
나이는 28살 됐는데.
백수고, 갈수록 취업문은 좁아지고...
제가 할수 있는일은 지금 영업정도가 될듯합니다...
하지만 영업도 취업만 된다면,,, 죽을각오로 열심히 할 각오는 되어있씁니다...
아 정말 답답하네요...
ㅠ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