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올해로 스물여덜 입니다!
내년! 아니 몇칠 않남았네요~
아! 가끔 답답 할때 혼자 생각 했엇어요!
이 답답한 내 맘을 어디에다 풀어 놓을까....
전 사회생활을 남들보다 일찍 아니 쫌 빨리 시작햇죠^^
그땐 왜 그리 학교가 가기 싫엇던지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잇겟냐만은....
첨에 가출해서 어디 딱히 갈대가 없어서 신문 배달 하면서 6개월동안
집이 아닌 사회라는 냉정한 곳에서 지냈죠
그땐! 이를 악물고 버는대로 단돈 얼마가 됐든 다 저축했엇는데....
그렇게 시작됀 나의 사회생활은 그다지 쉽지가 않았어요
그때 나이 17살 됏을때 다른 직장은 생각도 못햇구요
나라는 사람을 받아 주는곳이 정해져 잇더라구요
그렇게 시작됀 신문 배달일을 2년 정도 하다가 이젠 면허증을 딸 나이가
돼서 면허를 따구 다른 직장에 들어가려고 하니 학력때문에 받아주는데도 없고
참! 나이가 어느 정도 먹엇다 싶었더니 이젠 학력이 문제 라네여
당장 먹고 살아야 돼고 할게 없어서 남들이 쉽게 말하는 짱게라는
중국집 배달 일을 시작했죠!
전에 햇던 일보단 좀더 힘들었지만 보수가 전과는 너무도 달랏어요
그렇게 한 2년을 중국집 배달원으로 지내면서 이친구 저친구 사귀게 돼었죠
중국집 배달원으로 일을하게 돼면 사람 만날 시간 아니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기가 넘 어렵더라구요
일끝나고 나서 한두시간! 제또래 친구들이 여유있게 지낼수 있다는게
그땐 넘 부러웠죠...
성인이 돼서 자동차 운전면허를 따고 운전을 하는일을 찾다가 어렵게
취직한 곳이 다방에서 운전을 하는거엿죠
그땐 그다방 사장님이 넘 고마웠어요
후에 어찌 나와 이런악연이 됄지는 몰랐지만...
면허 딴지 한달도 안됀 초보자를 써줫으니까요!
그 다방에서 몇개월을 일했는데 자꾸 월급을 미루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자기 친구가계에 사람이 필요하니 거기가서 일하라고
밀린 월급은 거기가서 일하면서 차츰 차츰 받아가라고...
한마디로 짤린거죠
전 하루 아침에 백수가 됀다는 생각에 그가계로 갔죠
기사가 저까지 3명 인데 가계 장사는 잘 안됐죠
여기도 잘 안돼는가 싶더니 사장이 또 월급을 미루더라구요
하~~~한숨이 나고 답답하고 배운건 없고 막막했죠
그러다 다 포기하고 집에들어와서 살다가 부모님한테 할부로 중고차좀 사달라고 해서
속칭 나리시를 시작했죠! 후배가 돈벌이 잘됀단 말에 시작한일이 꽤 길어졋죠
첨엔 돈이 이렇게도 편안하게 벌수 있다는게 믿어지지 안았어요
남들은 힘들다는데 전 넘 쉬었어요
가만히 앉자서 운전만 하면 택시 보다 돈을 더 줬으니까요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돈을 모으게 됐죠
차할부2년치 다맷구고 현금이 한 천만원 넘게 있고 그당시 길거리에서 무분별하게
만들어 주던 신용카드 한장이 두장돼고 세장돼서 현금과 카드한도액을 합하니까
3~4천만원 돼더라구요....
그때 그돈을 저축해 놓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돈으로 24살에 다방을 차렷죠( 배운게 도둑질 이라잖아요)
첨엔 잘 됏어요! 근데 그때 다시 만난 사람이 예전에 다방 사장이었죠
다시 그사장과 어울리면서 나쁜 쪽으로 돈을 굴렷어요
그사람 꼬임에 넘어갔죠! 첨엔 돈이 쉽게 많이 생기니까
돈이 돈으로 안보이더라구요! 정말 나이에 맞지 안게 펑펑 쓰고 다녓죠
그게 제 인생에 첫번재 실패가됏죠
그런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고 전 카드 빛에 시달리게 됏어요
모든 한순간에 잃어버린 아니 다 써버린 제자신이 감당이안돼서 몇번이고
죽으려 했지만 불편하신 어머님이 눈에 아른거리고 한번이라도 호강을 못시켜 들이고
이렇게 갈수없다고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사회생활을 하다가 집에서 부모님이 주신 천만원으로
차를 사서 다시 나라시를 해서 어느 정도 안정됀 생할을 하는거 싶더니 일 자체가 불법이라
그만 사무실이 경찰에 단속에 걸려서 힘들어졋죠
그때 같이 일하던 선배가 절 잘 보았다며 자기만 믿고 따라와 줄수있냐는 말에 전 제2의 인생에
실패에 길로 서서히 들어같죠
선배와 돈을 합해서 차도 팔고 어렵게 시작한일이 한달도 안돼 망햇어요
한순간에 주머니에 돈 한푼없는 거지가 됐죠
참 세상이 싫더라구요!
그래도 이런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 인지 첨보단 빨리 잊혀 지더라구요
또 다시 나와서 일을했죠! 안돼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운전히는 일을 시작했는데
돈을 벌게다 싶으면 사고가 나서 일처리하기 바뻣죠
신용도 안좋고 더 이상 식구들과 주위에 돈을 빌릴쳐지가 안돼서 100만원에 선이자 20만원 하는
사채를 썻죠! 그게 제3번째 인생에 실패에 길에 들어스는 순간인줄....
이자를 값고 어렵게 원금을 값을때가 돼면 하늘이 원망 스럽게도 꼭 큰사고가 일어나서 100만원으로
시작됀 일수금이 지금 원금만 700만이됐죠...
지금은 그남아 다니던 회사가 망해서 월급도 못받고 그충격에 시작됀 술로 인해서 음주사고로
차량 두대를 파손시키고, 차량 수리도 못해주고 남들 눈만 피해서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넘 실지만 그렇다고 져 혼자서는 도져히 풀수가 없네요
남들처럼 집안에 돈이나 있음 모를까?
누나네 집에 언쳐 산지 벌써 6개월째인데 여기도 보증금 500에 월45만원 이라는 큰돈이 나가는데
누나도 하던 가계가 망해서 지금은 빛더미에 올라 매형이 버는 돈으로 그남아 살고있죠
직장을 구하려해도 잘안돼고...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이렇게 바보 같이 살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