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러니한 이야기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사실이 그렇네.
국민 소득과 정비례하네.
민주주의는 잘사는 나라에서 가능한 정치체제일세.
국민소득 70불로는 민주주의는 꿈일세.
국민소득 70불에서 10000 불까지 끌어올린 사람이 누구인가 ?
박정희 일세.
공산주의가 망하고 북한보다 10배이상 국력이 커진후에야 가능한 것이 민주주의 일세.
북한보다 못살고 북한과 대등한 그런 상황에서는
그러지않아도 칼 마르크스니, 김일성 주체사상이니 하면서
남이 안하는것 하면 똑똑한 사람이라고 할가봐
젊은이들이 한총련이나, 전민련이니 하고 비밀 결사를 만들고 날뛰었었네.
유신으로 우선 북한보다 월등한 국력을 키울때 까지는 민주주의는 유보됐었네. 우리는 선진 제국과 다른 상황일세.
우리같이 남북이 첨예하게 체제대립을 하면서 싸우는 나라는 없었네.
그런 나라들은 민주주의를 맘껏 누릴 수 있었고
사상의 자유도 누릴 수있었네.
그러나 우리는 아니었네.
1.24군부대가
울진 공비들이 수십명씩 내려와서
백주에 테러를 당하는 나라였네.
이런 상황에서도 경제를 발전시켜서 북한을 월등하게 앞질러야 했었네.
박정희는 유신이라는 극약처방으로 국민의 정치적 자유를 잠시 유보시키면서
그 것을 달성하였네.
그러나 정치적 자유가 유보됐다해도 일반 서민들은 사는데 아무런 불편 없었네. 오히려 더 살기 좋았네.
정치에 뜻을 둔 극소수의 일부만 불편했을 거네.
이땅에 민주주의가 회복된것은
박정희의 경제개발로 국력이 북한을 10배이상 앞지르고
따라서 북의 위협을 무시해도 되게 되었고
근본적으로 공산주의가 지구상에서 사라졌기 때문일세.
민주화 합네하던 떨거지들 힘이 아닐세.
그들은 자기들 출세의 수단으로 민주화라는 탈을 쓰고
날뛴 것일세
보게 과거 민주화 투쟁 했읍네 하던 작자들.
모두가 다 사이비 정치가 됐잖는가 ?
민주화 끝난후 자신의 생업으로 돌아간 참다운 민주화 운동가가 있는가 ?
유신시대에 과거에 조국의 발전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던 산업 전사들 , 엔지니어들, 무역 역군들은 왜 지금 이나라에서 천대받고 초야에 묻혀야 하는가 ?
그들이 민주화 합네했던 자들보다 조국에 기여하지 못한것이 무엇인가 ?
훨신 더 많이 기여했네
오늘날 민주주의도 그들 산업전사들, 무역역군들에 의하여 이룩된 것일세
결코 자네들이 아닐세.
출처 : 호박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