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부생명보험★으로 피해를 본 서민으로서 하소연을 하고자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직접적인 피해자는 저희 아버지이십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동부생명보험★(종신보험)을 들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2004년 4월에 뜻하지 않게 양성 뇌종양이라는 병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2004년 4월 3일부터 수술 및 치료를 위해서 큰 병원에 입월을 시작하게 되셨습니다. 수술을 빨리하는 것이 좋으므로 입원하고 곧 양성 종양을 위한 수술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불행이 닥쳐왔습니다. 수술후 뇌출혈이 발생하는 불행이 발생되어 새벽 5시경에 재수술을 들어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장애인 1급이라는 비참한 결과만 안겨왔습니다.
재수술로 인해 모든 병원 측과 관계자분들, 전문가분들께서는 재해판단을 내렸고, 재해판단이면 보험급여를 당연히 받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건강하던 몸을 한순간에 잃어버린채 휠체어에 의존하시고 계시는 저희 아버지에게 더 큰 고통은 ★동부생명보험★을 악날함입니다.
분명히 저희는 보험급여를 받아야 함이 당연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10여일 안에 보험금을 지급해 주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갖가지 되지도 않는 엉뚱한 핑계를 둘러대며 두달을 넘게 미루고 있는 동부생명입니다. 지금 어머니께서는 너무 고생을 하셔서 몸이 허약해 져서 아버지도 입원해 있는데 함께 입원을 하신 상태입니다. 저의 두 동생은 병원에서 잠을 자고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병원을 집삼아 8개월이 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부생명은 여전히 당위성을 거부한체 보험금 급여를 미루고 있습니다. 미루는게 아니고 아예 안줄 태세로 있습니다.
저희처럼 가난한 서민이 이럴때 부담을 줄이고사 한달 내기도 벅찬 보험금을 내면서 보험을 들었는데, 정작 보험금 급여가 필요할때는 억지도 상억지를 쓰면서 돈을 주지 않는 동부생명보험을 보고 저희 가족은 이제 지칠데로 지쳤습니다. 더이상 어떻게 할 방법도 없이 큰 회사를 두고 바위에 계란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고객을 위하는척! 우리 나라의 최고의 생명보험인척! 가식을 떨었던 동부생명보험이 이렇게 서민들을 가지고 장난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 장난질에 저희 가족들은 등골이 휘어지고 속병을 앓는데도 말이죠.
한달 꼬박꼬박 돈은 잘도 받으면서 정작 줘야할 돈은 주지도 않는 동부생명보험이 버젓이 유지되고 있다니 치가떨립니다!!
저희 아버지는 아직도 병실에 계십니다. 장애인 1급판정을 받았는 지라 언제쯤 겨우 걷기라도 하실지 막막할 따름입니다. 또한 동부생명보험에게는 이가 갈립니다. 계약도 제대로 지키지않는 이런 동부생명보험따위가 보험회사로써 운영이 된다는게 동부생명보험의 고객 모든 분들께 죄송스러운 일이 아닙니까?
대한민국에서 동부생명보험을 없어져야합니다. 더 나은 서민을 위한 계약을잘 지키는 다른 생명보험도 얼마든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