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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양 구라쟁이로 소문 자자~

tomasson |2004.12.23 01:18
조회 976 |추천 0

본업보다는 토크쇼 및 오락 프로그램 패널로 더 자주 얼굴을 볼 수 있는 S양.
그녀가 이렇게 프로그램들의 단골 패널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솔직한 표현과 거침없는 입담 덕분이었다. 귀여워 보이는 외모 뒤에 펼쳐지는 엽기 행각 고백에 많은 시청자들은 즐거워했다.

그런데 최근 모 프로그램에서 S양의 토크들은 진실 보다는 거짓에 가깝다. S양이 가장 많이 의심을 받는 부분은 주로 횟수에 관한 것들. 예를 들면 이성에게 데쉬를 받아본 횟수, 주량 정도, 특정 부위 수술에 관련된 횟수 등 개인적인 신상에 관련된 횟수들이 대부분 현저하게 줄여졌거나 혹은 지나치게 부풀려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S양은 실제 일어나지 않았던 일을 창작해 발표하고 있어 주변인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토크 주제에 대해 자신이 경험한 예시를 드는 과정에서 과장되거나 아예 만들어진 예를 드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런 사실은 최근 동료들에 의해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S양은 무도장에서 벌어진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했었는데 그것은 A양 이야기라는 것. 다른 동료 연예인들은 이미 A양에게 들은 터라 S양이 자신의 경험처럼 이야기 한데 대해 의아해 했다.

이에 대해 A양은 “S양이 본업에도 마땅한 자리가 없어 오락프로그램 패널을 놓치고 싶지 않아한다. 아마도 그 때는 의도되지 않은 실수라고 본다.” 며 S양을 옹호했다. 일부에서는 S양이 소설을 출간하지 않겠냐며 그녀의 과장 릴레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와우이티닷컴 연예부

 

S 양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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