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소송 중인 유명 여성 탤런트 K씨가 소송 관계자의 우편물을 훔친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성동 경찰서는 24일 박모(39.여)씨의 우편물을 훔친 혐의로 중견 탤런트 K씨를 고소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고소장에서 “K씨가 서울 성동구의 모 아파트에 설치된 우편함에서 나에게 배달된 전화요금 고지서를 몰래 꺼내 갔다”고 주장했다.
K씨는 2006년 6월 박씨가 다니는 회사 사장 P(51)씨로부터 K씨 언니에게 납품했으나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4억7천여만원에 달하는 물품대금 청구 소송을 당해 현재 재판중이며. K씨는 최근 재판에서 유리한 증거물로 제출하기 위해 박씨의 우편물을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 K씨는 누굴까?????
성동구..의 K씨????????
궁금할 따름이다~~~ 누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