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와보면 온통....아니 여기서뿐만 아니라 뉴스에서도 지금의 세태가 이혼이 너무 많이 늘어나고 잇지요.
그 희생양들은 바로 아이들입니다.
연애와 결혼은 하늘과 땅차이기에 결혼해서 약 2-3년간은 아기낳지말고 그냥 살아보는것도 괜찮치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동안 살면서 서로가 잘맞는지 잘살아갈수 잇는지 시댁식구들은 어떤지....알수 잇지않을까요?
결혼햇다고 해서 아기낳고 살다가 그쯤해서 보통 남자들은 바람을 피거나 아내에게 소홀해지거나 가정에 소홀해지거나 본연의 자기의 버릇이나 모습들이 나타납니다.
헤어질때 아이가 없으면 서로가 홀가분 할뿐만 아니라 또하나의 생명이 큰상처로 고통받고 인생의 아픔을 겪는 일이 조금은 덜생기지 않을까요?
책임지지못하는 미성숙한 어른들에 의한 어린 피해자들의 인생을 그누가 그무엇으로 보상해줄수 잇을까요?
그걸 생각하면 헤어질수도 없지만 안헤어지고 살자니 그럴수도 없고.....
아이만 없어도 그 결정은 훠씬 쿨~하게 매듭지을수 잇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때문에라도 가정이 깨어질것도 이어진다고 하지만 그렇게 참고 살기에 한 여자의 인생이 너무도 고달픈 사유들이 많은것같아요.
가끔은 나쁜 여자들때문에 홀아비가 되신 분들도 잇지만.....
대부분은 남자의 잘못이 더 큰것 같아요.
아내를 사랑하기보다는 시댁에 일꾼하나 들이듯이 권위의식에 대접받고자하는 마음이 우선이고....
밥하고 세탁하고 청소하고 애낳아주고 밤일도 해주고 돈도벌어오고 시댁의 경조사에도 앞장서서 노가다뛰고.....
그정도 하는것이 아내의 자리일진대 남자들은 돈벌어오는 능력키워서 결혼하고 아내를 소중하고 귀한 사람으로 자기몸을 아끼듯이 사랑해야 맞는것 아닌가요?
못난 남자들이 바람피고 폭력쓰고 아내보다 시댁식구들 우선으로 행동하고....정말 아내귀한줄 모르기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여자의 몸에서 태어낫고 자기의 아내는 자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동반자이며 친구이며 조력자 입니다.
이세상 모든 남자들은 결혼전에 남자로써 남편으로써 아빠로써 어떡게 살아가야 하는지 교육을 받고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인간은 부족하고 딱하기조차 합니다.
여자들도 남자한테 푹~빠져서 자신의 인생을 망치지 않도록 남자를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연애할때 아니다 싶으면 정말 아닌겁니다.
정말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