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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주현, 언론사 사주 아들과 교제

무지개알사탕 |2007.01.24 16:41
조회 691 |추천 0
가수 옥주현(27)이 한 언론사 사주 일가의 아들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옥주현의 측근은 24일 “옥주현이 A신문사 사주 일가의 아들과 교제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남자친구는 옥주현과 80년생 동갑내기로 현재 미국 LA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둘은 국제 전화로 사랑을 키워오다가 근래들어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뒤로는 옥주현이 LA로 건너가거나 남자친구가 한국에 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옥주현은 지난해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케이블채널 tvN의 ‘라이크 어 버진’등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당당히 공개한 적이 있다. 방송 직후 네티즌 사이에서는 상대가 누구냐를 두고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남자 연예인을 중심으로 추측이 이어지자 옥주현은 자신의 미니 홈피에 글을 남겨 팬들의 진정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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