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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듣고 정말 허걱 @@ 할 수 밖에 없었던, 그리고 제 머리를 다시 점검해 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을
깊게 들게 한 사건을 하나 소개 할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실화임을 먼저 생각하시고 읽으시면 됩니다. ^^ ㅡㅜ
어느 날 무지 지능지수가 낮을 것 같은 K군에게 T(영어 대문자 티)의 소문자를 써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K군의 대답은 ?????
t(영어 소문자 티)가 아니라 -------┬------
│
│
│(영어 대문자 티) ☞ ┬(크기가 작다고
소문자 티(><;)
이런 일이 제 주위에서 일어났다고 합니다.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이 일로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은 발칵 뒤집어 져서
내년부터 별도의 평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