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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찾아든 사랑 앞에서 서성이며~

방랑객 |2004.12.24 10:32
조회 1,526 |추천 0

중년사랑!

중년사랑을 나는 사랑합니다.

누가 모라 하여도...

누군가 손가락질 한다 하더라도...

 

우리네가 여기 사이버 세게를 넘나드는것도...

우리 서로를 만나진 못한다 할지라도~

그리움을 만들고 사랑을 만들고 이별도 만들고...

웃고 울고 그러다 해후도 하면서...

 

 

그것이 바로 인생이자 중년의 아름다운 추억의 장인것을 ...

왜들 혐오스럽게들 바라보려 하는건가?

난 사랑합니다!

중년의 사랑을~~~

난 언제까지나 나의 길 마이웨이를  걸어간답니다!

 

가을여인 보내고~ 겨울여인도 보내버렸지만~

이제 싱그러운 봄여인을 만나러 갈겁니다...

이런 나를 바람둥이로 보지 마요~

 

오로지 나는 사랑을 위하여 태어난 사람이어요~

사랑하기위하여 살아가는 사랑맨입니다.

난 님들을 모두 사랑합니다!

방랑객 팬님들과 함께 한해를 함께 마무리하며~

새해도 함께 맞이하고 시포요~

 

우리들은 모두가 함께하는 중년들이기에....

^*^....

 

만일~ 님에게 사랑이 찾아오거든 놓치지 마세요~^*^ 방랑객 *중년에 찾아든 사랑앞에/작가미상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그리워 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고통과 괴로움으로 쓰디쓴 한잔의 술로 달래보려 하지만, 그리움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더 그리움으로 헤매며 괴로움은 자신을 더욱 더 괴롭고 힘들게만 합니다. 그리고 내 자신의 초라함에 후회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다시금 헤아려 보고 후회의 늪으로 빠지며 술이 마음을 더욱 약하게 하는것을 알게 되지요. 사랑이라 함은 이렇게 힘들고 무거운 짐이건만 이제 중년에 찾아든 사랑에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민들레 홀씨되어 조금 부는 바람에도 흔를려 날아가 버릴것만 같은 불안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자리에서 서로를 다치지 않게 보호하며 그 보호가 꺼져 버릴까 하는 염려속에서 중년의 사랑은 조금씩 커져만 갑니다. 나,지금 이 나이에 당신 지금 그 나이에 찾아든 중년의 사랑이 전부 아픔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중년에 찾아들 수 있는 사랑을 기다릴 수 있으니까요...... 구설에 오르는 사랑이 아닌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그런 사랑이 아닌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둘만의 사랑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 나에게 찾아든 사랑에 감사하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나 사랑하기에 내 삶에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항상 미소 지을 수 있고, 항상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중년에 찾아든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중년에 찾아든 고운,아름다운 사랑앞에 두 무릎을 접고 겸손히 사랑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당신도, 나도, 중년에 찾아든 사랑을.. 888 방랑객 옮김 888

 


 

인생은나그네길
*방랑객 원두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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