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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을버리지못하는바보같은여자 (I)

나때문이죠 |2004.12.24 12:44
조회 2,337 |추천 0

1999년 3월14일 그와첫만남은 내꿈속에서시작되었다..

친구인a양이 꿈속에서 왠일루 남자를 소개시켜준다해서 나갔다..

남색정장의 god의호영의 머리와 같은 스턀,,,,맘에들었다 꿈이였다...

내나이19살....고등학교 재복학..중이였던나...근데..진짜루 그날 친구가

남자를 소개시켜주겠다며 신촌으로 놀러가자했따....황당하기도 하고..

그래서 친구를 따라간자리에 별루 맘에 드는 인간이없었다..친구의남자친구의친구들이라했다

친구의남자친군 자신이 아는동생 호프집으로 데려갔고...이상하게 나의친구A모양이 자신남친

후배가 왠일루오늘따라 우리 테이블에 자주온다면 "너가 맘에드나봐"하더라..바로 화장실가서

화장을고치고 안자마자...친구왈"애맘에들어요?""첫한마디"누구닮은것같은데?"난 바로

소주한잔을 따라주고나서 보니 그사람은 바로 아닌 내꿈속에 나타난..남색정장의호영머리...

놀랐따...바로 친구남친과 나를소개받으로 따라나온이들을 구워삶았따...

새벽쯤...친구남친이 연락해서 그사람이 커피숍으로들어오는데...그남자의주위가 하얗게 안개가

들어섰다...그의짦은만남후 나는 사귄다 안사귄다 하는 그사람의꿈을 계속 꿔야했고...핸드폰밸이

울리면서 그남자가 사귀자는 말을했다..근데 꿈이였다 이꿈을 깨운건 바로 핸드폰밸소리..

받았다..실제로 그남자가 외롭다면 사귀자했따 지금부터가아닌 담에 만난날부터....

그이후로...일주일후 그남자를 만나러 호프집에친구들이랑 찾아간나는...그남자의부재중...

이라는소리와함께 친구A양의남친이 그사람과연락을했는데...여자후배랑 있따는거다..

그남자의직업은 좋게말하면 유흥가이드..소위말하면...삐끼다.....난 내친구가 삐끼랑 사귄다는말을

듣고 "너 미쳤냐? 그애들은 등쳐먹는단말야"나는 이렇던저렇던 상황파악이나...암튼...고리타분한

성격을가지면서도 내가좋아하는사람들에겐 안그렇다....근데 말이 씨가되버렸따..내가 그렇게

말한 내가 이사람과 사귀가된것이다..일단 그사람이사귀자해서 사귀었지만...

집에안들어가는바람에....복학한지라..이미지가 좋지못했따....근데 외박을 해버렸으니 ㅜㅜ

외박하자고 꼬신건 다름아닌 상고가자고 꼬시더니  지는 인문계간 친구A양....이때야

첨으로소개시켜준 남자가 나랑 전혀다른 세계의사람같았으니 고맙웠찌 쯧쯧 이것이 나의

인생이 밑바닥에서 비참한 꼴을 당하게될줄은 몰랐다.....

일단 말이 삼천포롤빠져버렸는데 다시 원자리로~~~~~~~(복귀)나는 학교에자퇴서를내었다..

복학하고 학교생활에 적응못하고 암튼...그날 그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꼬...일요일

아무데도못나가게 외출금지된나는...뒷뜰을 통해서 밖으로 나갔고 다른친구의 옷을 빌려입고

그와 만나기로한 장소로 신촌현대백화점 시계탑앞에서 만나기로했는데 내가 점 늦었다...

그사람은 인상을 구겼고나는 연이어 미안하다는 말밖엔 못했따...나 이제껏 누구암에서 기죽은적없고

말빨하나로 살아온나....나도 논다했지만(쌈질은안했음)이사람은 나와다른세계인것같아...

기가 죽었따...그사람과 첨먹어본건 스파케티체인점에스파게티를 먹다가 ㅠㅠ 소매에 묻얻다..

얼굴일 빨개지긴이번이 첨이다....훗날 물어보니 칠칠맞다고생각했단다.....

그날 친구A양의남친을 J군이라 칭하자 <<이사람을 중심으로 나의남친이 되신...P.S군 선배들이 모였다 선배라하지만 나는 1980년생이고 이들또한 빠른1981년생과80년생이였고...울남친인사람은

82년생이였다 <<이것두 나는 1년사귄후 알았다.....

술자리에서 하나같이 말하기를 P.S군이 술마시고 자면 절대 깨우지말라 였다....웃으면서

넘어갔다 농담으로....너무취한이사람 P.S군 이사람이 사는 동네로 무작정 택시에 태우고

노원으로(생전듣도못했떤 동네)갔다...너무 민망했다...아직 어린 내가 남친을 데리구..

새벽에 남친어무이와 누나가 자고있는 집에 벨을 울리면서 ㅠㅠ 내인생이 꼬일줄 어찌알았느냐...

자퇴...외박...(결론은 가출이다)어무이와 사이가 안좋은 울남친P.S군.....싸우는모습을 보고 놀라면

말렸따...글구 나도 못하는 효도??심이 발작했는지...(이건 나중에 야그하도록..)어무이의말씀으로

남친과나는 보증금없는 삭월세...를구하러다녔꼬..숙대근처 남영동에 주인과같이 쓰는 암튼

조그만한 방에들어와살게되었다....남자랑첨동거를해본나로선 어찌해야할지몰랐다....

그냥 미안하고....내가갖이 보태야하는생각(나는 19살때까지 얻어먹은적인없다)성격을

짐작알수있겠죠??

 

P.S와 동거생활........시작....

 

그사람은 저녁에 나가 아침에서야 들어오고 나는하는것이 없어 할수없이..이리저리

알바구하다가..유흥쪽으로 발을 들여놓고말았다.....나이속이고하는거라 돈을 못받아도

모라모했다...집에 오면 남친은 넌 자도 없냐며 구박같은말들을 했다..첨에 김치찌개를 끊여두

김치를 참기름에 볶은건 첨본다면서 비아냥거리고...양말벗겨하면 양말벗기는 순종?적이였다

얻혀산다고 생각한 내자신의 결과물이였다....

그후로 어느날 나는 퇴근길에 남친과 통화하다말고 뻑치기를 당했다...첨이였다..

친구들 주위사람들이 이런경우는 들어봤어두 간덩이가 부은 나로썬 그런일을상상조차못했다

내속옷은 벗겨지고있었고...돈내놓으라면서 그래도 내가힘들게 번6만원은주기싫었다..

천원짜리몇개를껴내...머리회전이 잘돌아갔음..."이것밖엔없구요..흑흑 부모님이 나오실꺼야요

그러니 이거가지고 가세요 신고안할테니깐"그사람은천원짜리를...주머니에 넣고 내 밑의속옷을

벗겼다...길가...가로등앞....누군가 살고있는 집앞 아무도 나오지않았다....지나가는사람두

이사람의욕설에 그냥 지나가기 바빳다...수치심...신기한 사람들의 반응...너무나도신선한 충격이였다..

하지만 그사람은 술과 본드냄새가났다...당행이라구생각했다...내속옷은 벗길망정

내 순결은 빼앗가지않았으니깐..근데 이늠의 개.새.끼.가 (죄송)나에게 미안하다면서..천원짜리를

다시주더니..내손을 붙잡고 여관으로가는게 아닌가?나는죽었구나..하는찰나... 쓰레기 치우는아저씨

가 보였다...구세주같았다 다른때같으면 냄새나서 코막고 지나간 나...와락.....아저씨를 끼안으면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그사람은 도망가고 나는 떨리는 가슴을 진정하고 아저씨가 부탁했따

집앞까지데려달라고...그날나와 통화하면서..내가 소리를질렀는데도...대단하신..P.S군은 J군과 만취

해서 집으로 온게아닌가????어의없었다...나는그냥 좀도둑이였다고했다...수치심에...

그날 두남자 가운데 틈에서 잤다...어의가 또없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후 내돈으로 비디오비전을 샀다..뿌듯했따...그후 가슴이 심하게 요동치면서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울집에서나를 찾은것이다...쾅쾅..도망갈수없었다..창문은 쇠같은게 박혀있었다...미안했다...아버지와엄마는 죄인다르듯 나와 남친을 묶었다...집으로오면서

미안하다구 했다..괜찮다구하는그가 멋있어보였다....집에와서 술에 취한 큰오빠가 나와그를

이층으로 불렀고....액션을취하기 시작했다..너무 미웠다..내인생을큰오빠와가족이 망가뜨리는것같았다  남친은 역시나 맞았고...엄마는남친 어머니께...욕설을 퍼대면서...

다꿈이것같았다...어느덧 친구들이 한말이 생각났다..."쩡아..너가 집나가면 너의행동에 다른사람이

희생된다고..." 나는 이사람을 빠져나가게 하기위해서.. 이사람과 안만나겠다고 하고 머리를

잘랐따....차비를줘서보냈다....여기서 친구들과두 마찰이 있었다.....

나는항상 이렇게 꼬인다...친구옷빌려입고 안가져다주는바람에 친구랑 마찰이생기고..암튼..

이렇게 P.S군과의 첫동거가 시작되고...앞으로의나의 파란만장한??내입으로 말하기 꺼려지지만..

하하 시작되었다...

 

예기치못한.......

 

산전 수전 공중전...보내고 엄마와 함께 P.S군을 만났다,, 당연히 엄마는 이사람을 이용해

나를 고칠려고 했고..나는 알고는있었지만..허락만해준다면이였다...

그후로 이사람은 만나두 9시이전에 나를 보내주었다...넘어버리면 아버지가 나를때리셨거나

개목걸이를 하고 자야했다...젠장....

그렇게 첨에 냉정했던 그가나에게 잘해주웠다..이제는 전세 역전되었다..왜냐...

나는 집에서 풀어주기시작하면서 용돈도 많았고...암튼..잘해주긴했지만..왠지 그가 내곁을

떠나갈까봐무서워지기시작했다...하지만의심하지않았다...나에게 거짓말을안하는그였으니...

1년이될무렵 우리는 첨으로 쌈을했다..그가 나에게 욕을안해서 좋다고 애들한테 말한 그가..

내게 욕을했다 그래 아직까지 놀기좋아하는나니깐......친구들이랑 나이트가던길에 싸우고 만것이다

췟...화해는했다...글구 이사람을 울동네 가까운곳으로 이사오게 했다..이런저런 집안 사정에

남친이 자취를해야하고 어머니와 누나는 밤도주를해야할 형편이였다...

자여기서 어머니와 사이가 안좋은 남친 둘을 사이좋게 하긴 핏줄인데..암튼..효도아닌효성이

자극해서인지 어머니껜 "P.S가 어머니 얼마나 걱정하는데요 어쩔때 눈물도 흘려요 ..."

울집에서 구타당하고 온것두 화가나는데 어머니까지 그런소리를 듣게한 내잘못이 큰거라생각해서인지도 모른다 글애두 어머니가 "울애가 너 용서하고 사랑한다고하니 용서하마 "하신말씀에

눈물을 흘렸다....남친에겐.."어머니가 누나가 졸업하자마자 사회에나가서 돈벌어오고 너는

사고만 치니깐 어머니가 누나별명목없어서 너한테 더머라하시는거고..그래두어머니가너

맨날 생각하시더라...물어보시고"이래서 저끔 화해를시켜놓았다..헤헤울엄마한테는 비밀이지만

어머니생신에 울엄마한테두 한번도 못해준 생신선물까지 ㅠㅠ 선물보다는 식사대접이다...

이후로 어머니는 가끔 나와 남친이 가면..용돈두 주셨다...만원 어머니의손에서 전달해온

맘이 만원보다 값진거였다..지금생각해보면....사귄지 일주년이 나가고..5월 이상한 조짐이 보였다..

헉...임신을 하고만것이다..여기서왈 "나는 조절을잘하기때문에 콘돔같은거 필요없어..걱정마"했다

분명 그자식P.S군...하긴 임신했다는 말에두 "내가아무리 여자랑 자고 첫동거한 은X양도 임신을

안했는데 넌 신기하다는거였다,"이자식이 --+ 난 무서웠다..낳고도싶었다..P.S군도낳길바랬따..

하지만 울 가족들에게 이해를 바란다는건 도저히 허락을 받는다는건 도저히 힘들었다..무서웠다

그때내나이 20살...하지만 ..지워버릴수밖엔없었다  P.S군은 눈에 눈물이 맺혀있었따...

우리사진앨범에 아기의초음파 사진을 넣놓고 가끔식 보는그였다...그가마니 달라졌다..

첨에지나가는사람들 과 자주 부딪이는일이 많았고...냉정하고 무서웠따 술마시면..암튼...

온순한 그였다..가끔씩 빼곤...어느날은 내가 집에간다고하니...자고가라고때를쓰는거라..

"난침대없이는 못자겠어."하니 담날 아침 일산으로 침대사러가는길이라했따..그사람의 사랑이

느껴지기 그지없는 행동..행복했다....불행은 나에게점점다가오는데...

 

불행의시작...5월달이지나고...남친은노래방에서 일하다말곤...유흥 웨이터한다고했다..

그의일에 모라하기싫어서 일만하면되니깐...허락했다..그때나는 미용자격증때문에학원을

다니고있을터였다...꿈에선...남친집에 열쇠가 열려져있는꿈을 꾼적도 있따..바로 좀도둑이

들어왔단다...헤헤 내가 꿈이 잘맞나했는데..어느날불안한맘이 생기는거라..

일찍 학원가기전에..남친 자취하는데들렸다...안들어와있었다..조금뒤..여자들의 소리와 함께

내P.S군이 들어오는것이다 갖일일하는 술집아씨들..두명과함께..나는 암말없이..바로

나가버렸다..따라오는건...술집아씨들중한명..."오해예요"내손을 붙잡았따..나는 오해던말던

이여자가 내손을 잡는것이 불쾌했다..내손을 마땅히 잡고 오해라고 소리칠사람은 내P.S군이다

열받은 맘에...다시 집으로들어가 헤어지자고 하니 이어의없는 남자..하는왈"그래 헤어지자..

미안하단 말못하겠고...나두 너집에 허락받을 자신없고...기타등등"화가났다..."니가몬대 헤어지자

말자냐 글구 왜 내가 사준물건만 다 뽀개져있냐?? 니꺼는 왜 안뽀개?왜헤어져?난안헤어져"오기가

발동했다...이후P.S군왈 "그럼 니집에 허락받으러가자"헉/./// 이건아니쥐 난아직 자신없어...

지금생각해보면 겁쟁인나...그때 용기만 냈더라면....그이후로 잣은 쌈이 되풀이되어갔고...

큰사고가터졌다...친구들이 우리사는데 오고싶다고해서 델꾸왔다 그전에 친구들과 이빠시 술마시고

온 터라 기분이 저조한 P.S 내가준 아니 울 강아지 가을이가 준 수컷한마리 찡찡이 를 안으려는

내친구의손을 뿌리치는거다...순간 쪽팔렸다...내친구들은 별싸이코본다는눈치였다..

얼렁뚱땅 친구들을 보내고 싸움을시작했다..흥분한난 앨범을열고 사진들을 다찢어버렸다..글구

그러지말아야할것인다... 우리의 첫아이의 초음파사진을 갈기 갈기 찢어버렸다

순간 울컥한 남친은 바로 나가 화장실 문짝을 주먹으로 뽀개버렸고.,,,뽀족한 유리가

남친의 팔뚝의 핏줄 신경세포 기타등등 4개인가?를 끈어버렸다...

첨이였다...피가 분수 쏟아지듯 쏟아지는 모습을 본건...질색을한나는 얼렁 병원으로데리고갈려하니깐

이미친인간이 밖으로 튀나가는것이다 죽는다고...그러더니동네사람들이 구경이나 난듯...

그중에누가 병원에신고해서 응급실에 실려갔지만..죽는다고 개기더니만 약국들가더니..

"나죽을것같아 현기증나"하는거라....'이거 완존히 미친인간이다..'내결론이다...

연락받고 온 어머니와 누님....죄송스러웠다...남친의 원망 왜엄마한테 연락했냐는..ㅠㅠ

고스란히 지탄을 받았고....나는 그의가족들 대신 병간호를했다..이때나는 울집과 그의집을

왔다갔다하는 처지였따..그와안사귀는줄알고있는 순진한?암튼 비밀로 사귀고있는터라

나는 사건사고가안나는게 좋았따..내주위에...

그렇게 화해하고..난뒤....어이없는 어머니가질병이 계셔서 첨사귀때부터 1년밖엔 못사신다는

남친말이 생각난다....어머니는 1년하고도 몇개월  갑상선으로 투병하시다.. 폐에 물이차셔서

돌아가셨다....여기서 내가 잘못한 것이있따.....어머니가 입원하신가운데..울아빠의생신이있었고

남친에게 괜찮다면  알바하는데 들리라고 했다..들린 남친을 보고 잠깐 알바하는곳을 지켜달라고한뒤

난 아버지 생신 잔치에 갔따...남친의연락은 어머니가 위독하시니깐 빨리오라는것이였다...

난 별대수롭게 생각해버린 내자신이 원망스러웠다....담날 연락이 안되어...한양병원으로 가는데

오늘따라 구름이 천사모양이였다..신기하다했는데...연락이 안되었던 누님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말을 하셨다..할말을 잃어버렸다..내탓같기도하고...ㅠㅠ

암튼 3일장내내 나는 암껏두 암먹고 별루 없는 손님상 치르고 술마시고..이때까 첨이다

남친이나에게 손지검을 한게.......

첫날 남친은 영안실에서 자신이 가장인데 왜형들이오냐고..아웅다웅 술마시고 옆방에서

자고있길래..한심스런 그를 깨우려하다가 발길질에 배를 강타당했다...눈물이 났다.......

참았다..2틀날 남친은 어머니가돌아가셨는데도...누님 회사 후배에게 장난을걸고있었다..

이해가 가지않았다..그쯤에 친적으로 보이는손님들 눈에내가누구인지 호기심이 났는지

다들 내가누구냐고 재차 물었고 누님은  그냥 후배라했다..그것두 기분나빳다..떳떳치모한

남친 덕분에 내 입장도 떳떳치 못했따....수박을 써는 내손에 살기가있었는지..

탁탁소리가났다..더열받는것 누님의여친들이 참아 참아..하는소리가 더화가 났따..

바로 칼을 놓고...화장실로걸어갔따..남친은 나를불렀고..나는 고개도돌리지않았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애매한 담배한대를피고 울고있었다..나를달래준건..누님의친구들

툭툭털고 나온 나를 맞이한것 비상계단에서 싸대기4대였다...내이름부르냐고 큰소리쳐서

어른들한테 혼났따는거다...나는 대들었다..첨으로..왜 내가 누님후배이며너는 왜떳떳치못하냐고

왜 어른들 틈에서 애처럼 구냐고 어른답게 해주길 바랬나보다...남친은나를 부등켜안으며..

둘이 울었다....하지만...남친은...3일장치른후 나와한마디 하지않았고...내가 예민한건지..

나에게 신경두 안쓰는것같았다,,,

그이후 남친을  몇일만에보았다...남친은 자취하던곳을 옮겨 누나와 합쳤고..내가 또 첨으로듣는

동네 용답동...으로 이사했다....불편했다 방한칸인 그곳에 내가가끔가면 누나와 그와 나와...

그는 점점 이상해져갔다...나를 대하는것이...일한답시고...호텔의연회과 용역회사를 다녔다

수당이였다...그런그는 별루 돈이없었다..그때부터우린 카드를 남발하기시작한터라..암튼

그곳에서 또이사를 하면서..가까운 동네로이사했고..방두칸..이것도 나와 그가 한달동안구한곳이다..

발품팔아서..일시적 방구하는 소요비는 내가 냇따..걸어다니는걸싫어하는나는..짜증을자주냈고

쌈두 자주하게되었다...남친은 핸드폰을어머니가 쓰시던걸 쓰다가 새로 핸드폰을산지 얼마안되었다..

이사오기전부터 수상한 낌새가있어서  유독신문을해도...오히려 나를 미친년취급했다..

의심많다고 ...내가여기서 막말하자...순종적인 나를 이렇게 만든자는 그다..P,S

머지않아 알게되었다.,,역쉬 내예상과 느낌은 맞다는걸........

강.지.영..첨으로 이름을 댄다...이여자가 내가알기론...첫바람의 상대였다..호텔용역에서

알바하다 알게된사이 남친왈은 "지가먼저와말걸었다고한다"암튼..이요자땜에 2년고생했따...

우연히 J군과 P.S군과 그의친구들과나는 나이트를 갔고 이상한 남친..집에가라는거다..

술마시면 어김없이 내가 데리구 가야하는데...이상한생각이들었다...또잠이오지않았고..

가슴에서 요동이 치는거라.....아침누나가출근하기전에 가야했따..근데 문이열려있따..

'어라 언니아직 있나부네 엉?없네' 꼼꼼한 누나인데...이상하였다..

남친방으로 들어서자마자 농을 보았다..전에 어머니가 쓰신 핸드폰......

거기에 저장된 여자이름...강.지,영...고민끝에 전화를걸었따..왜냐믄 P.S군은 연락두안되고

미칠지경이였다..호기심에...그녀는 갖이 일하는동료라 칭했따...근데 그런그녀가...

P.S군의 핸드폰으로 전화가왔고 그걸 가지고 있을리가 만무한내손에 있는데..내가전화를받아

나는 성격이 이럴때 직선적이다..."무슨사이냐구"되묻자. 오히려 그녀는 나에게 물었다,,

나는 2년넘게 사귄사이고..결혼할사이라했따..그녀는 나에게 어의없게 P.S군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런저런 내가 모르줄아는 일을 말하는것이였다..이새끼가 첨에나에게 어머니가 1년밖엔 못사신다고

나의동정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더니..참나..암튼 이때는 그녀의말들을별 대수롭지않게 여기고

나는 그녀에게 물었다 그녀왈 오빠가 첨인데..첨인데 나보고 어찌라고 어찌라고.....~~~~~~~

저는그사람 아이를 가지고있다고 했따..그런여자애한테는 이런말이 딱 끝내는 말이였기에...

그녀는 행복하세요 하더라...그녀는 내존재를 모르고있었던것이다..하긴 바람둥이가

나여자있어..너두 사귈래 할까???????10시쯤..그가 돌아왔따...그의정장을 벗겨주면서

"강.지.영.이 누구야?" "몰라 내가 어떻게알아" "근데 왜 니핸펀에 저장되어있고 그애는 너를알아?"

묵묵한 남친..P.S군 헤어지자...이새끼는 지가잘못하면 반성은 못할망정 헤어지자는소리는 또하네..

열받았다 내예감이 틀릴거라생각하는 나는 바로 땅바닥에 머리를 박고있었다...

울분을 참을수가없었따...나에게 어떻게 이런 ...노는거싫어해서 친구들안만나고 ..미용실다니다가

지가 집나가는바람에 찾으로 다니다가 미용실잘려 또 다시 미용하려니깐..또이러네..

첨이였다..내가이렇게 울긴.....한번두 남자때문에 이렇게 자동으로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그전에는 슬퍼 슬프니깐울어야해 였지만..지금은 눈물흘리지마해두 연신 흐르고 있었다...

화해했다...나한테는 미안하다 말한마디없는그가 내앞에서 그에게걸려온그녀의전화에..

연신 미안하단 말을하더라..개.새.끼.....그래두이해했다..결론은  버림받지않았으니깐...

그뒤 우리는 잦은 쌈은 여전히 계속되었고....................................................................

임신을 하게된나.....나중에 J군 군명회갔다가 알게된사실 나 임신때 신경쓰는척하더니만..

알고보니 나 안심 시켜놓고..J군 휴가나와서 술마신다고 핑계되곤 여자꼬셔서 놀았덴다..

강지영 바람 사건 걸린날 ..그날미아리갔다나....더참을수없는건.....내가 붙잡아서

못헤어진다고 하더라는..J군 그냥 헤어지고잊으라고 좋은사람 소개시켜준다는..............

이날 J군 군 면회두 그와 싸운뒤 갔던터였다..그싸움의 발단은 우리사귄지 5년째....

그와나는 2002년 9월달에 갖이 살게되었다..어엿한..방두개에 아기자기한...하지만

내형편은..남친은 2년째놀고있다..일해두 한달을 넘기지못하고있다...

나는 카드빚때문에 유흥에서 일하게되었고 비밀로 하고있어지만................다들

일끝나고 맛좋은데가서 회식하면..나는 그돈이 아까워..만원가지고울남친 겜더시켜주고..

맛나는거해준다는생각과...일수...마이킹..등등...빚이 600만원이였고..내가 생활을 꾸려나가야했다..

그러다보니..가게 언니들과마담은 없는사람 흉보는게 당연하고..오해의오해에..워낙 눈치가빠른나는

점점 이상해지고있었다...없었던 술꼬장에..남친을 무시하게되면서..두..힘든나를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랬다...그런그가...집에서 컴터로 버디버디로 여자와나누웠던..쪽지를 보고..화가안날수가없었다..

나에게 오늘 한번할까하던그...난 뿌리치고 자자..했다컴터를 연신하더니만 자드라..

담날 컴터를보다가 또 이상한 깸새에 버디버디를 켜보니..참나 모"내가 돈만있다면너를 가질수있을텐데"화가난 나는 점점 무식한말을 하게되었다...역시나 P.S군은 자신이 무엇을 잘못을했는지알지못하고 이쁜애있으면 바람피는게 당연하고 자긴 아직 젊다는 얼토당토하지않은 이론을 가지고 있는

개.새.끼..같은 인간이다....그의당당한모습에 가위로 내머리를 잘랐다..그모습을본 그는 나가버렸다..

난 머리를 가다듬고..J군에게 갔다..이런저런상황을 야그할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위의 일들을 알게된것이다.....화해했다..또.............그리고 나는 형편이더 어려워져서

지방으로 갈수밖엔없었다..남의돈 빼먹으면안되니깐....그런우리를 바람본  사회의 언니의...(좋다가도

이상한 감전이 흐르는 사이)형부가 남친에게 일자리 제의가들어왔고 나는 형부라면 안심하고

가깝지만 의정부쪽으로일을하러 가게되었꼬...근데 남친의 태도가 점점이상해져갔다......

한달못되서 서울 우리집으로갔는데..형부는 퇴근했는데..이늠의자식은 전회를 안받는다..

옆집 동생들과 친해서..그집에 잠시 있는데..남친이들어왔다...오해의장면...어떤여자가.바로울남친옆에 있는거아닌가 눈이 돌아간 나는 그뒤의 남친 후배(갖이일하는)남자를못보고 바로 캔맥주를

던져버렸따...그리곤 나와버렸다..가만히 생각해보니 열받았다..내가 왜이런짓하고있는데

내가 왜나와??????다시갔따...다들 가라고...그여자가 대들었따..남친과 이야기도중

여자가 쌈을 걸려는거다..자신은 이사람과 아무사이아닌데 왜 맥주캔 던지냐고 따져들었다..

나두 아무리 술집다니는 년일지라도 같은여자인 그녀가 저렇게 하는게 야속했따..오해해서

그런건 내가 미안하데요 자리점피해주실래요 아니 조용히점해주세요..

남친은 바로 나의뺨을 때렸따..나또한 대들다가 맞춘지 얼마안된 썬그라스 깨묵고..

서러워울어버렸다..남친은 우리의큰방인 안방에서 그녀와 후배와 셋이서 이런저런 야그를하는거라

나는 찬밥떼기가되어버렸꼬...서러움에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그간설명을늘어놓고..

짐을 쌋다..그는 암말없이 아니 망설임없이..내짐을 들고 나오는거라...울엄마는 그가인사해두

받아주지않았다....그간사정을 얼추들은 엄마는...."타"소리와함께 집으로향했고...

내잘못이란 생각에....나는 또후회했다....저금만 참을껄하는...미친년...이라구 말하는사람 ..

그렇다 미쳤다..사랑이라는걸 모른나는 뼈져리게 지금 사랑을 느끼고 있었따...........

그후 일도 다 팽겨쳐버리고 아무희망도없는나는 일수에 마이킹에 한꺼번 에 터질지경이였꼬..

나를 정신차리게 하고.....일순서를 옆에서 충고해주는언니 사회에서만난언니.....

알고보니 울집에온그녀는 남친이 삐끼하다가 꼬신 여인네의후배였고 그후배는 남친후배와 만나고있었던 여자였따...암튼 이사람이 바람피는건확실한게아닌가..아니근데..이게몬가???????

남친지갑에 내사진이 아닌..두번째여인 선주....황당하기 그지없었다..이제는 나보고..

너랑 애랑 선택하라면...애를선택한단다..엄마닮았다는이유로..이제는갖다 붙일게없어서..

내가아무리 술에 쪄들고 스트레스에 살이 졌어도...어찌 애보다..헉헉..이사건은 작년 2003년도5월이다......나는집에서 알려져서...큰오빠가 우리살림을박살냈고..왜냐..허락해줄라했는데 바람핀걸

알게되버린것이다...남친은 도망갔고..우리집에왔을때는 형사두명과함께 우리보금자리가 박살난걸

신고한것이다...당연히 울가족을 편들어야하는난 그가 협박아닌 협박을받았따..

"니가 말잘해야 우리는사귄다.."라는....순진한나는..그냥 중립적인 입장에서만있었다..

남친은 없던일로 못한다하더니 이제는..형사가 울아버지한테 돈받아서 얼머무른다구하는거라..

나중에 지성합니다__+ 하고는 없던일로해놓구선.,,.누나와 누나남친 (이사람주목 황당하다)

누나의남친한테 나는 얻어먹어본적두 말두잘안한다...이사람 예전에 울남친에게 하는왈"

그렇게 쉽질하지말고 안맞으면 헤어지라했단다 화나가서 튀어나와 나에게 전하는남친,,암튼)

우리쪽은 엄마와새언니가 커피숍에서 만났다...엄마왈"왜 우리때문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우리딸을 힘들게하는거냐고..나두 고아라고..너고아라고막대한적없다고" 누나왈"집에가라고

부모님들 걱정하신다고했는데도 안들어가더라고요" 암튼 이런저런 야그가 오고가는가운데

못만나게 하자는 말을 꺼낸 그인간...누나남친"둘이 안맞는것같아요 못만나게하고 따님 ..

한테 관심을 배푸시고 "암튼 나를 감시하라는거다..참나.....

나는잠신 P.S군과 이야기를나누웠고...어리석은 나는 P.S에게 쓰라고5만원을 줬꼬..

P.S는 그돈으로 선주라는여자와 술마시는데 쏘고..나는 이여자싫다..강지영보다도..

왜냐...내가 바람난거알고..전화했다"선주씨 황당하시겠지만 (나보다 1살인가어림)P.S와동거하는사람인데요..." 남친없는틈에 수첩을보고 전화를건거다 남친은 일자리구한다고 나에게 2만원타가지고

일자리구하러갔다.~~~근데 어의없는 그녀의왈"지금오빠 온다구했는데...오면 바로보내들이지요"

말귀가 통하는 여자애같았따..근데 그녀의전화"저기요오빠한테이야기했어요..오빠는 그런적없다고하네요"그러면서 P.S군을 바꾸었따.."너지금모하는거냐?" "너는 지금 나한테 일자리구한다고 돈타가서

모하는거냐?"격분했다....그냥 끊어버린 전화.....그후로 남친의모습을 2틀후에볼수있었고..

그 이후 나는 자살기도를하다가 사회언니에게 걸려서 제지받고 큰오빠가 알게된것이다...,................

큰오빠는 나중에 내가 그사람아님안되는걸알고 허락하고 일자리를위해서 도와주었지만

그걸 뿌리친구 그였다....방이나가고나서..그에겐 연락이 자주 안왔다.....그는 방뺀 나머지 90만원에서

40만원은 나와갖이 핸드폰을사고 나머지50은 이틀만에 탕진했다...................................................

선주라는애아님 안되겠따고하던그가 이젠 24살짜리를 만난다...또있다 19살짜리두있따

막말루 쓰리쿠션이다.....그건 J군을 비롯한 주위사람들에의해서 알게되었고......

일주일동안 그는..여러여자를만났꼬..이제는 24살 그녀..가좋단다....

2003년이제덧 8월..그와 놀러갔따왔다..그의생일 겹쳐있어서 이별여행이라는 명분이지만..

다시 화해해보려는의도였다..하지만 난 또 불행하게되었따..그를위해 산 케잌은 그가 자는바람에

트렁크속에서 썩어가고있었고..폭죽들은 알수없이 젖어있었고..암튼....

놀러갔다온뒤...나는 순진하다 그의말을 다믿었따..의심가지만..의심을 못했다..그가 바람핀여자들에게서나오는 공통어 "내가 스토커구 미친년이라는거란다...."그래서 의심하지않았다...그말을

들은후는 의심가도 속여두속아주웠다....그런그와만나기로한날 나의 생활은....암흑이였다,,

일수에 마이킹에 다들 울집으로몰려들었고..울집에선 나는쓰레기같아보였다...난 못나가게하는

제지에 뒷뜰로 만원가지고나왔다..그와 하루하루 내가 번걸로 이어갈때쯤 어느가게에 150만원

선월급을받고 일을해갔다...하지만 힘들었다...나혼자 일을해서 살야가야하기에..그는 아무스스럼없는

애교에 나는 일을하고 그는 겜방에서 겜을 해왔다....한달쩌금안될쯤 사회언니가..사업을시작했고..

나는 그언니를 도와일을해갔따...나는 어떻게 보면 고생안하고자란탓인지..무덧가를 꾸준히 못했고..

또한 놀고있는 그를 보면 화나가서 제대로일을 하다가도 놀곤했다...그렇게하면서..

침대와가구들 사놨꼬 남친이 기관질이 나쁘서 거금주고 공기청정기도 샀따...근데 점점

첨에 9월달에 이집에들어왔을때그는 2명의여자와만나고있었따...나에게 그런

그가 내앞에 떡하니 24살짜리와한 커플반지까지 끼고있는그가 나보고 19살만날때돈점달라고

그럼 24살짜리와 헤어지겠따는거다....."협박하냐? 나한테는 니주위의년들이 하나든 둘이던상관없다

" "그래??협박아닌데..암튼 시름 말고" 그는 나를 손위에 놓구 주무른다....나안다..내가글애두

준다는것을 ..나는줄수밖엔없었다....이런내가 바보같고 한스럽지만..그를 보내기싫어서...미련한

사람때문에....

 

어느덧 2004년 모든게 끝났나싶었다...P.S군의 주위 환견이...하지만 먼가 모를 낌새가있었고..

하지만 참았다..남자가 바람을 필수있는거고...나또한 술집에서 일하면서...나쁜짓안할려구했지만.

그한테는 이상한 생각을 하게만드는직업이겠지...글구..내가아무리 남들에게 돈벌려구 어려워서

라구하지만...남들에게 핑계밖엔안될것이고.....주위사람은 나의사랑방식을 이해못했다..

오히려..P.S.군의 말을 더 믿을지도...나는 그가 외롭고 아버지없이 어머니곁에서 외롭게

자란 결과물이라고 생각했따...그래 이런 저런 이유를 대고 그를 이해했다....

그러다 올해 늦은봄 나는너무힘든나머지 그를설득해 우리집으로 들어갔고.......................................

큰오빠의 도움으로 이런저런  정직한 일을 해갈때쯤....보리석말이면 처가살이안한다고...

우리가족은 그가 냉정하다고 했고.. 그는 우리가족이 말도 많고 탈도 많다했다...그야 대가족이니...

그가 피시방에 알바한다고 가족에게 말못하는나는 미용실을 다시다니기 시작했고..........................

힘들게 일끝나서 오면 남친 피시방알바할때 먹으라고 도시락까지 싸고...거기다가 가족한테 한마디

P.S군의불만 미칠지경이였지만 내가사랑하는 댓가겠지하고 참고 참았다.......................................

 

 

불행의끝은 어디일까요???????

 

6월27일  미용실에서 손님과 한참 상대중인 나에게 뜬금없이 엄마왈 P.S가 누나만난다고

일끝나고와서 씻고 나가더라하는거다..평소에엄마답지않게 몬가 감지한 모양이다............................

난.....아무말도 할수가없었다...이모든걸 어떻게 허락받고 어떻게 참았는데...........................

집에돌아와 부들부들 떨리는 가슴과 손을 부여잡고...버디버디 그의버디를 키는순간...

내가알고있는 아뒤가아닌 다른아뒤로...그녀와의 홈피를 만들었고..싸이에두 그녀와의

홈피를 만들어놨던것이다........암껏두 생각하기싫었다.....................................................

그녀에게 버디를날렸다...나도이젠 참을만큼 참았다고...그렇게 좋으면 당신이 데리고살라고........

담날 그가 돌아왔다...울엄마는 책임을 가할려고했고,,돌아온그는 빨리 나갈려고했다..

그런 그를 보는 난..."그냥 바람이라면 다시돌아올꺼라면 적당히 놀다 끝내고와 하지만 나가는것안돼"

"너 컴터두졌냐???" "그래 나한테 미안하지도않니? 더이상 물어보기싫어 엄마가 이야기점하재"

그는 빨리 옷갈아입고 나가버렸고 나는 뒤따라갔따.."어디가" "이마트에 신발사러 "갖이가" "니가 왜

갖이가"항상 바람나면 말하는 그의 말투..................................................................................

버스에 타고 머리속이 혼잡해져갔다......암껏두 할수없었다...난 이제 끝이라는맘에...경찰서가자고

했고...새언니를 불러 그와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나누웠따

후회할꺼란 언니와 내 말에 아랑곳하지않고  오갈데 없어서 살았다는둥 새언니얼굴이 붉어져

열받아서 막말을하게 하였따(평소 새언니는 화를 안낸다 ) 하지만 언니의말은 타당성있는말이였고

잠시 새언니가 자리를비운사이 그가말한다..."나 돈점주라 월급안준데 몇일있다준데" 당연히

괘씸해서 사장에게 내가 주지말고 몇일 있다주라했다..."나두 돈없다"  그런그를 보던 새언니의

머리가 끝까지올라..큰오빠를 불렀고 회사사람의장례식에가려던 인원들이 다오고말았다...

그가 겁에 질렀는지..경찰서로 갔고...이런저런 경황으로 우린 헤어지게되었다...

부모님 불쌍한애를 고소해봤자모하냐고 헤어지기를 잘한거니 만나지말라고................................

억울했다..내젊은 추억들 ........아무리 싸웠지만..바람은 피웠찌만...어떻게 이렇게까지를

나를 낭떨어지에 세워두는 그가..미웠따...그래서 잊으려 몸부림쳤따....................

7월2일 그는 집으로 자신의짐을싸러웠다..솔직히 그를첨만났을때그는 남색정장에 빠삐용 정장

밖엔없엇다..나를만나면서...내가다 채워줬다...그는 내가없는 틈을타서..

자신의물건을 가지고 가면서 나와 연락을안하것이고 나와의 채무관계를 갚아줄것을 약조하면서

각서와 인감과 등본을 받아냈다 가족들은...............................................................................

난억울했다.....나중에 알고보니 임신을했다....5월의...암튼...난 어떻게할지몰라

그녀의 싸이에 글을올렸다...요즘 여자들 무섭다..아무리그래두 사귀는정도가아니라..

동거까지하고있는 남자가 바람을 폈다면  양다리인데...어찌 그렇게 태평하게 만들수가있는가

첨에나는 속았지만.이야기해준이가없이게 지금의 그녀들은 내가 말을해주는데도

버젓히 몸을 허락하고...그러다 헤어지고...또 그는 나에게 돌아오고..반복의반복....

그녀도 예외는아니였나보다........그렇게 좋다고 뛰쳐나간 사람이 한달쯤.....

안되서 연락이왔따....솔직히 7월17일 그의친구와 만날까하는 통화를 하는가운데

P.S에게서 연락이 왔꼬 갖이 만나자는거다.........................................신촌..어느술집

피골이 상접한 그의모습..."먹고싶은거있으면 다시켜" 내가할수있는말이다......

J군 H군 이들은 우리를 보면서 짜증을냈다...다들 친한사이인데...항상 P,S군은 바람이 날때마다

그녀들은 이들 나의친구이기도하는 친구들과 만난다 그럼 나는 무엇가?????나는 무엇이되는건가???

암튼그들은 잠시 자리를 비웠고....그는 나에게 말했다..그녀의집에서 나와 아는 형네집에있따고..

알고보니 그것두 거짓이였다...그녀와사이에 조짐이이상했나부다..J군에게 하는말을 엿듣기론

그녀22살...혜림.,..그녀는 전남친과자고와서 아무렇지 않게 P.S군과 자고...암튼 요즘 나가요걸보단

못하다는 애라서그런지..암튼 하긴 내가그렇게 버디를 보냈는데도..둘의문제라 일괄하는그녀니깐..

어련하시겠어.....역시나 피시방의월급을받은 P.S군의 월급 50만원은 역시나 일주일만에 동났지...

나를버리고 그녀를 택햇는데..그녀가...공부한다고하더니 집으로들어가겠다고 집을 싸더랜다..

그래서 나와서 누나친구네 집에서 살게된그.......나에게 이제는 대놓고 고시원얻게 20만원만 꿔달란다

내월급은 50 만원 월급받아서 술사족 20만원주고나니..내겐 돈한푼없었다...그를 만날려면..

돈이 우선이라는생각이들었다...나또다시 빠져들었다.....소위말하는 도우미로....그나마  정직할수있으리라...20만원을꿔주니 남친은 성남으로가버렸다...연락이 되다말다..몇번의 물질적그에게 도움을

줬고 빌려간돈들 받았을리 없지않는가......그런그가...아프다고 연락이왔다..

 

난 다 팽기치고달려갔따...성남으로..아파서 열이 펄펄나는 그는 내가보는앞에서 혜림이라는 그녀의

사진을태우면 "십알년..니가사준 잠바 태웠데....아오짐가질러간다니까 지남친 와서 산다고 가져다

태웠다잖아 화형이다" "왜사진을태워"하면서도 좋았다...그년이 왠지 재섭었다...남친이바람이핀여자중에 나는 범희라는 19살아이가 눈에들어왔다..웃기지않는가 내남친의맘을 가져간 아이인되도

예쁜건 예쁘니깐...젤루 올바른아이였다........나는 밤새 그를 병간호하는데..그가 갖이 살자는

말을 해왔따....살고는 싶지만..다시 고생하고 나서 뒷통수 맞기가 싫었고 아니 두려웠다...

난 그럼 공황상태에 빠질터이고 아마도 살고싶은생각이 전혀없는 사람이 되어버릴것같아서..

시간은 흘러갔고..11월그가 성남에서 올라왔다..그렇게 내말안듣더니만..오갈데가 없는그를

나는 여관생활을 갖이했고 일주일동안...내가 힘겹게 마련해 그에게 고시원을 얻어주고 쉬는것에

또 익숙해질까봐 일자리구하라 재촉했고 그는 지금웨이터 일자리를 구했다..첨에는

성남에서 양아치 물만 배어서 부장아님 안한다더니만...암튼

그가 일갔다와선 사장이 오피스텔이 있는데 12월12일까지 쓰고 그집이 안나가면돈내고 쓰라고했단다

나는좋아서 그래 갖이사는건줄알았는데 사장후배랑 산다는것이다...나는

고시원 뺀돈으로그의 옷을 사주웠고...생활품이랑해서 보냈다..

그런그가 연락이 뜸하다.....나는 서운한맘을 내비추웠고..그는 우리는 안맞는것같단다..

또 한방 맞았다....그는 좋은사람있으면 시집가라고 아무동요없이 말했꼬..나또한

몬가의 낌새가 있었다..하지만 그는 어머니를 걸고 여자없다던그가..핸프폰이 없는번호로 나온다..

나는 알고있었다..번호를 바꾼걸...그리고 일주일뒤 그가 다시 연락이 왔따..가게로..난

차갑게 잊었으니깐 전화말라고한뒤 끈어버렸다..다시 전화왔따..그래서 그를 만났다...그가

아직도 나에게거짓말을한다...전화를 전에 일하던 성남에서 핸드펀을 죽이고...이런저런

믿지는않지만 믿어야한다고 생각했다 왜냐믄 내가이상한애가 될까봐...진짜로..의부증일까봐

그후 이틀후 또만났고 그는 나에게 10만원을빌려달란다..집세가 30만원씩낸다던그가 이제는 45만원

이란다...그리고 "쩡아.....이러저리내가힘들어 니생각두 많이했어 한달이나 한달반만 나에게 시간을

줄래??그럼 내가 니가원하는답이아니라두 우리둘사이결정해볼께 그리고10만원은 5일안에 갚을께"

담날돈을붙여줬다..그후 연락이없던가그가 저번주일요일에 연락이왔다...

"너내가 돈받고 또 이용했을까봐 걱정했지?" "아니 난 니안믿는다고 했을텐데?"

"여기로와라"   나는달려갔따..그의 가게..그는 이미 취해있었따...나의 머리 어루만지고 볼 꼬집고..

좋으면서두 뿌리쳤따...역시나 여기사 다알게되었따...그의핸드폰은 번호만 바뀐지울리고있따는걸...

암튼 안좋게 그와헤어져 집에와서 통곡을 하고있는데.........새벽에 전화왔다 낮에 미안하다고...

나오라고... 또나갔따...피시방에서 P.S 왈"텔레비전가지고 니옷가지 가지고 와라"  "무신소리야??

"  "갖이 사는 형이 나간데..."  "왜?? 돈내구 나간다는게 말이되냐? 너 여자랑살다가 그런거지"

끝까지 아니란다 화까지 내면서....나는 오후되서야..집에가서 텔레비전과 비됴를 연극한차례한뒤

가지고나왔다...그와 그의오피스텔...그가 먼저 들어갔다..기달리란다..

역시 아시겠쬬?? 나의예감 ...그래 제발 여자의물품은 없어주길 바란다.....아무렇지 않는표정으로

기다린나...그와들어선 그의오피스텔 나의눈에 먼저들어노느건 신발장앞에 산더미같은 쓰레기봉투에

스타킹...당황하지않았다..이민 예상하고 있었던 거구 이제와서 그가 다른여자랑 살았던 말던 상관없다....그녀가 누군였는지가 더 황당했따.....근데...씹어먹어두 성치않을 인간들...아니 암튼..이블위에 여자 팬티...........헉

이건드라마다..............................내가생각해두.....................만지기싫어서 발가락으로집어서

"이거머냐" "야 니꺼아닐고 발가락으로집냐?" 그러면서휙하고  가져가 옷상자들이있는 옆에 쇼핑백에

넣었다..."이게 무슨상황인지설명 안해두 알겠고 더이상 물어보지않겠어? 나한테 중요한건..

얼마나 나에게 거짓말을해서 내가 아무도못믿고 맘의문을닫길바래?"  역시나 그는 조용하다...

"너두아는애야"  "김.혜.림?" "휴~~~" "이쁘고 얼굴이쁜니깐..그랬따.." 어쭈 이젠 어의없는말과함게

이런 구.제.불.능 나의 남친들도 그런다구제불능이라고..............여친들은그런다 드라마라고.............

여기를보면 나쁜사람 들많지만 내가사랑하는 P.S군만 하겠느냐...................................................

그 P.S군의 왈  "아니 18년이 나 등쳐먹을려고하잖아 집세 반반씩내야하는데..집세낼 생각두안하고

그래서 엊그제 나가라고했어 집가져가면 들어와" "너같으면 이런기분들어운데 살겠냐."

담날..그의가게에서 술한잔 기울이면서 이야기가 나왔다..그는 나에게 그런다 ...내생각마니난다고

그녀와있어보니 내가 어떤맘이진알겠다고..나는그의사랑한다는말보다 그말이 나의눈에서

눈물이흘러나왔다......그런 그가  가족같고 친구같다는그의말.........나는 미쳐 이새꺄....콱~~

근데 나와 잠자리는 못하겠따는거다..........그는 내가 낙태를3번한후 잠자리를 잘안했고...

이제는 내가 뚱뚱해서 역겹다나이건 작년에나온말..내가비록 66싸이즈이지만...통통이지...

"섹스로 사냐????내친구들 남자애들이 바람펴도 그애들은 조강지처한테 돌아가기 마련이야

사람이라면 미안한 맘두 들어야하는게 정상이고"  "그래두 다행이야 나는 섹스를 별로 안좋아해서 여자랑 마니 안잤어"

자랑처럼 말아하는그......룸메이트로시작해보자는그...어찌아냐 너가 나에대해 잘알잖냐..잘하면

또돌아올지도 그의말............취했다...그의오피스텔...잠에서일어났지만..자는척했다..그는

일부러나를안깨우려 조심스럽게 일을 나갔따....몇시간뒤

비디오를 빌려다놓으란말과 밥해달라는말...나는 엊그제 비됴를 빌려놓고 이마트로 향해서

내있는돈으로 냄비...앞치마...밥그릇..음식..닭도리탕할재료...암튼기타등등 채워놓고

닭도리탕과 밥을해놓았꼬...그년이 쳐박아놓은 신발장의 쓰레기와 앞의 쓰레기 더미를 다 치워

내나놓고..이층부터 쓸고 닦아놓고 제일 더러운 화장실 변기를 청소하고...빨래해놓고..

기달리다 일이 들어와서 일을 가게되었꼬...잠시후 남친의 전화가 왔다... "왜?"  "어디야?"

"엉 나아는분오셔서 왔어"  "오늘 일끝나면집으로 가라" "왜"  "짐가지로온데..."그의목소리 왠지

불안하다.,..."니가 낼 6시 넘어서 전화해 말해줄께 "  "됐어 그년이랑화해해서 잘살아봐"

솔직히 왠지 둘이서 짜구  싸운척하고  내가 텔레비전이랑 비됴 생활품을 싸놓게 하고

내뒷통수를 치는것같은 기분더러운 생각이 들었따....난취해서 2번의 전화를 걸었고..

어제 그가 "고맙다덕분에 핸드폰 뽀갰다 "엊그제새벽의 그는 그녀와 술을 마셨꼬..내전화기로

들려오는 느낌으로 봤을때...그녀는 내가 치워논 그곳에 짐도안가지고가고 자고있을껏이다....

나는어제그가전화오기만을 사형수가 사형날짜 언제잡을려나 아닌사형당하기전에 그 쫄이는맘을

알게되었따...그가전화가왔다 "그애가 오갈데가없어서 여관생활하고 먹지못해서 어제 모사준거야

니가 어제 놓구간 너의흔적때문에 그애두 알아 그래서 빨리 나간데..." "됐따 화해해라..."맘에두 없는

나의말...설마 그러면어쩌지 ㅜㅜ "아니야...내가 니옷 낼가져다줄께 "  지금까지 잠안자고

내려진결론은 나는 그집에 보탠것이있다...근데 그년이 왔다가 내가 왜 내 흔적들을 치워서 가져다 준다는것인가...기분나빴다..지금까지 잠을 잘수가없다...................................................................

 

운세를보아도 나는 그와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없는사이란다..내가 다른사람과 결혼해두

그와의 인연은...................................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따...................................

 

난 이미 그에게서 벗어날수가없다.....................................이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따..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내가 계속묻자 왜한달에서 한달반 기달리라고했냐고 묻자..

그는 짜증나는투로 "그애때문에 그랬어...그래야 돈꿔줄까봐 " 툭....................................

이렇게 글을 쓰는것 첨이다..................죽고싶다...내가이세상에 없다면 그에게서 벗어날수있고

그의 입에서 거짓말 할일이 없어질것이고 나는 그에게 상처안받아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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