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김양의 팬티 도난 사건 @@

쥬드 |2004.12.24 18:10
조회 713 |추천 0

 

 

여러분 이런 황당한 일이...

 

연말에 가끔은 길에서

술을 못 이겨 저런 장면 연출하며

괴로워하는 여자분 종종 봅니다.

 

새해를 맞기전에 남에게

이런 안 좋은 추억을

선물(?)하지 맙시다.

 

인생에 있어

자기 분수를 아는것만큼

모두에게 득되는 일은 없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