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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부대를 농락하지마라 )
..
결승에 오른 참가자 3명 중 최불암도 끼어있었다..
참가자1: 난 말이지..얼마전에 야쿠자와 10:1로 싸워서 모두 담가버렸고
내 마누라가 그 유명한 탈렌트 x양이고 그리고 집에 벤츠가 빨주노초파남보로
일주일에 한번씩 색깔을 바꿔 타곤하지... 이정도면 됐지?
관객들에게 열화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참가자2: 푸하하하..그것도 거짓말이라고 하냐? 참 수준 낮구나...난 말이지..먼저 마누라가
세계 각국에 한명씩 있고 내가 운영하는 빌딩이 세계에 수십채가 된다..
그리고 10:1로 싸운게 뭐 대수냐..나는 고등학교때 이미 야쿠자와 15:1로
싸워서 모두 담가버렸고 내 옛날 별명이 벤츠킬러였지.. 그리고 얼마전엔
수금한 돈 50억을 내 통장에 넣어주더라..하하하...이정도면 됐지?
관객들은 더 큰 환성과 갈채를 보냈다...
마지막3번 참가자 최불암이 나왔다...
관객 모두 기대는 안했는데 ... 이게 왠일인가...
한마디로 거짓말 대회는 막을 내렸다...
최불암: 저새끼들이 제 부하입니다.. (__*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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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용----------------
내가 영어공부를 안하는 이유
군대를 제대하구 엄청난 욕심에
토익책을 사다 공부했다.... 해석을 하는데 모르는 단어가 ...
이런젠장... 역식 토익은 어렵구나..
발음해보니
"두어" 음.. 멀까 "두르"
이것두 아닌데 어려웠다.. 공부하는 내자신이 대견스러
사전안보고 문맥속에서 의미찾기 1시간째..
포기하고 사전봤다..
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