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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랜드의 장사속?

choses002 |2004.12.25 22:53
조회 507 |추천 0

24일 찜질을 하려고 왔더니 아이들이 너무나도 많더군요,,,그러려니 하고 찜질을 하고 있는데...너무나도 혼잡하고 씨끄럽더군요,,,머 그건 그렇다 치고 시간이 갈수록 아이들은 늘어나고 점점더 발디딜틈이 없이 들이닥치더군요,,,직원 말들어 보니 옷장 키가 없어질때까지 손님이 들어왔다더군요,,,라브랜드 입장에서 손님들 받든말든 상관없는데...이미 들어와서 편히 찜질방이용하고 쉴려고 하는 손님들 입장은 이해해 주고 조치를 취해야 될것 아닙니까? 막말로 애들 놀이터도 아니고 하다못해 찜질하는 방에서 까지 중학생 남짓 되보이는 애들이 방을 거의 점거?하고 서는 거기서 고스톱을 치고 있기 까지 하던군요...잠을 잘려고 해도 도무지 씨끄러워서 잠을 잘수도 없거니와 그 엄청난 사람들 때문에 잘 공간도 없어서 사람들 발 치이는 곳에서 웅크리고 자는게 말입니까? 하다못해 애들한테 머라해도 도리어 욕을하며 나가버리고 직원들한테 건의해도 들은체 만체하고 정말인지 찜질하러 왔는지 애들한테 욕하러 왔는지 알수가 없더군요,....애들을 그렇게 대책없이 받았으면 관리를 하던지 돈만벌면 그만입니까? 직원들한테 건의를 해도 받아들여지긴 커녕 자기랑은 상관없다는 식으로 귀찮은 듯이 들은체 만체하더군요,,,,언제까지 그런식으로 나올런지......... 다시는 라브랜드 가기 싫어지네요....인터넷에 광고나 하고 다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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