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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최고의 쪽팔림

ijk0414 |2004.12.26 14:15
조회 343 |추천 0

누나집 옆에서 여친과 술을 마시고 가까운 누나집에서 .

자고가야 겠다고 생각해 누나집으로 향했습니다  좀 거하게 먹었나 봅니다 .

문이열리어 신발을 벗고 거실에서 잠을 청했는데 누나가 나오걸레 보일러좀 틀어 달라고

하고 다시 자다가 또 누나가 나와서 꿀물좀 타달라고 하고 했지요 ,,

시간이좀 지난나 시끌벅적하여 눈을 떠보니 내복차림으로 복도에누워서 누군가가 자고 있걸레

처음엔 거지인줄 았았답니다 그날 매형 큰집에 재사가있어 거기갔다가 새벽에 오는중이었고 .난 복도에 쪼그리고누워 내복입고 자고 ..

보일러 넣달라 꿀물가저와라 했던 누나는 앞집 아주머니 였다나요 .

그뒤로는 누나집 가기힘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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