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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명 한마당 (셋)

한생명 |2006.08.24 05:43
조회 293 |추천 0

◀ 셋 

 

 

사람의 몸은 크게 머리, 가슴, 배, 팔다리로 구성되어 있지요. 이를 더욱 세분화하여 보면 사람의 몸은 212개의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12개의 인체기관은 결국 혈구세포, 연골세포, 지방세포, 근육세포, 신경세포와 같은 특수세포와 350 종류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350종류의 세포는 분화하여 100조개의 세포로 나누어 있습니다. 100조개의 세포는 결국 지름이 대부분 0.1mm가 되는 단 1개의 세포에서 분화된 것입니다. 1개의 세포 속에는 검은 덩어리인 핵이라는 구조가 있는데, 이 핵 안에는 아빠와 엄마가 되는 2개의 게놈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23개의 염색체인데, 이 안에는 신구약 성경 800권에 해당하는 갖가지 생명구조의 정보가 들어 있답니다. 사람(영육의 정보)은 이렇듯 시초에 단 1개의 세포의 존재에서 변화(성장)한 것입니다. 그것을 통칭 ‘생명살이(삶)’라고도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게놈(염색체)역시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단계까지 이르면 열려 있는 하나의 세계'에 이른답니다. 그 세계가 다름 아닌 광자 곧 파동입니다. 광자 곧 파동은 그 자체가 에너지 원인의 결과물일 수밖에 없음으로 결국 에너지는 광자 곧 파동을 낳고, 이것은 다시 세포들을 낳고, 그 세포들은 작게는 미생물은 물론 인간을 포함하여 다양한 생명체를 낳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니 과학적 인식의 차원에서 보면 에너지-> 광자 곧 파동->세포의 (의식이 있는)한생명 체계는 '본디 사람의 형상과 닮은 하나님.부처의 열려 있는 영육의 장'이 아닌가 여겨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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