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진출을 꿈꾸는 개 ..."음~~이번엔 승산이 없군~빨리 죽는게 좋겠어!~"

한전으로 부터 최우수 고객상을 수상한 개..."전기 사용료 ~난 그런거 몰라요?~그저 ~무릉도원을 찾다보니~~"

새끼 때 헤어져 3년 만에 다시 만난 형제 개.... "반갑다 이 개 새끼야!"~~

선풍기에 더위를 식히는 개..." 시바 ㄹ~왠 만하면 개 집에도 에어컨 한 대 설치해 주라!~~"
라면 끓이다 앞 발바닦 홀라당 ~한 개...."오메~뜨거라! ~ 발바닥 ~다~ 익어 부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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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짐 지고 거드름 피우는 버릇없는 개 ...."쥔 어디갔어? 밥도 안주고~~애들이 ~ 요즘 너무 빠진것 같아!"
술 먹고~담배피고~막가파 개..."빈 속에 한 잔 했더니~아이구~속쓰려~어이 형씨~거~ 불 좀 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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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를 부여받고 전쟁에 파견된 개..."이건 전쟁이 아니라 전자오락게임이다~?~"

밥 먹고 머리만 살찐 개...."뭐라고?~다시 말해봐! 뚜껑 열리면 확!~ 대가리로 받아버려!~"
벌에 쏘인 강아지....."돈 안들이고 ~ 성형수술 했어요~~괜찮죠!"

요로콤 예쁜 강아지가,,,,,,
벌에 쏘여 요로콤 됐답니당.
잘 생긴 가수 흰둥이 오빠를 보고 뿅 간 강아지들..."어머~오빠가 날 보고 웃었어~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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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을 안아야만 잠을 자는 가아지..."아~공주는너무 외로워~"
조폭 강아지!..."눈 깔어~이~씨~"

팬터가 되고 싶은 강아지...."저 이렇게 하구 ~ 팬더에게 시집가려구요!~~어때요~똑 같죠"?

봉지에 담긴 강아지..."에이~니미 ~ 쪽 팔려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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