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어느회삽니까?
면접관이 그런 미친 *태인데,
뉘집귀한 딸은 그럼 저런 회사에 처녀라고 뽑혀들어가서
그 면접관이랑 팔짱끼고 노래부르겠네요?
요즘 세상에 무섭지도 않나?
이봐! 미친 아자씨!
당신 한국서 태어나 사는게 그나마 다행인줄 알어!!!
거 어느회삽니까?
면접관이 그런 미친 *태인데,
뉘집귀한 딸은 그럼 저런 회사에 처녀라고 뽑혀들어가서
그 면접관이랑 팔짱끼고 노래부르겠네요?
요즘 세상에 무섭지도 않나?
이봐! 미친 아자씨!
당신 한국서 태어나 사는게 그나마 다행인줄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