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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아름다웠던 여인이 남기고 간 말~말~~말~~~

방랑객 |2004.12.28 07:37
조회 13,402 |추천 0

한해가 자꾸만 점점더 저물어가는 또다른 새 아침에...

난 갑자기 <오드리 햅번>이 보고 싶더랍니다...

나 혼자 보기엔 아까워서리...

우리 모두 함께 보면서 ~

우리의 인생을 되돌아 보는 기회를 조용히 가져 보았으면 합네다~

 

그 찬란하던  그 여인의 과거는 ... 익히들 알고 계시거늘...

추억속의 아름다운 세계적인 대 스타이기도 하였지만~

영원한 아름다운 여인의 우상으로 추앙받는 스타이기도 합니다!

 

가을여인을  연인으로 사랑하였을때...

햅번의 반푼어치도 못되었건만~~~아니야....아니야~~~

눈먼 방랑객의 시야엔 햅번보다 더 아름다워 보였었지만...

어허허허~

 

오드리 햅번 그녀가 남긴 유언을 엮어서 생시의 모습을

다시 보고싶네요~~~

^*^...

오늘이 흐르면 3일후 새해 아침이 밝아오겠군요~

보람찬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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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1950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1950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1952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1954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1956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1956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1957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1958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1964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1990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1991

 

위 내용은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때에 아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888 방랑객 옮김 888








마음을 곱게 가지고 곱게 쓸줄 아는 여인은 언제나 아름답답니다아~마음이 고우면 아름답게 늙어 간답네다~ 내면의 세계는 물론...외모 또한...어허허허~ 888 방랑객 888

음악 / 야생화

인생은나그네길
*방랑객 원두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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