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아니지요![]()
어제 저녁엔 물온도 조절을 잘 못해가...하마터면...
머리털이 숑숑 빠지게...멀빡이 빨가이 익어삘뻔하고....
게다가....저녁에 미사 봄시롱 사과하나 깍아 먹은게...
탈이나가...새벽에 뒤척거리다 겔포스를 두개나 쭉~짜먹고
새벽녁에 간신히 잠이 들었지요....
아마도 울집 욕실에 마가 꼈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 양치하다....그냥 자빠졌지요...
생뚱맞게...걍 양치만 했는데 슬리퍼가 요술 부리듯~슝~=3=3=3=3
여기저기 쑤시는게...게중 팔꿈치가 젤로 시큰 거리는게....![]()
하마터면 오늘 쥔개 욕실에서 뇌진탕으로 넘어가 통태처럼 꽁꽁 얼뻔햇지요...
아마도 마지막 2004년 액땜을 할려나....
거참 밉상이 올 한해도 이제 손구락 몇개 꼽기만 하면....
아~~ 나이는 한살 더 묵고... 철은 안들고...![]()
겟판 여러분들도...새해엔 건강하시고....
혹 Fe가 부족하신 분들은...얼렁얼렁~~
푸하하하하하하~![]()
그럼 오늘 말이 아닌 몸뚱이 충전을 위해...녹차 한잔 쭉~~
여러분들도...
(너무 많이 드지마셔요...화장실 가기 귀찮으니...)
참~!!! 이주전부턴 보고 있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어제는 그 "미.사" 보고... 샘나 죽는줄 알았지요...
어찌나 소지섭이 팔다리가 길고....손구락이 길던지...
입술은... 썰어서 세접시 쥔개 주디와 달리...오물조물 앵두같은 입술에....ㅋㅋㅋㅋ
코는 또 어찌나 길고...오똑한지...
짧은 이등변 삼각형에 걍~구멍만 두개인 쥔개와는 어찌나 다르던지...
푸핫~!!! 암턴...죽어가는 사람치곤...힘도 세고...너무 잘생기고![]()
아~ 부러워라~~~![]()
이제 거울 함 들여다보고...현실을 직시하고...일이나 해야지요...
모두들 수고들 하세요~~~
=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