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장 재임시절 추진했던
뉴타운 사업에서
서울시가 택지조성원가보다
40%를 더 비싸게 원가를 책정함으로서
적게는 평당 몇십만원에서 많게는
몇백만원의 차익을 더 얻었다는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부동산가격 폭등이 서울시에서
유발되었다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한 결과이다.
그렇게 해서 얻은 이윤을 서울시 빚 값는데
썼다고 자랑한건 아닌지 의심 스러운건 또 왜 일까?
아래는 경향신문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
![]()
............................................................................................................................................
우리국민들은 집값 때문에 실의와 좌절로 근로의욕마저 잃고
하루 하루 시름하고 있던때에
서울시는 뉴타운을 조성한다며 이렇게 집없는 서민들의 돈을 빼앗아 갔나 보다.
만일 이게 진실이라면
이명박씨에게 묻고 싶다.
그 돈 어디에다 썼냐고?
서민들 집 마련하는데 드는 돈 걷어다가 뭘 했는지 알고 싶다.
부동산 광풍이라며 정부를 무능하다고 한게 언제였는데
이렇게 자기업적을 위해 외쳐댔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