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사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 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수 잇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 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 이 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세상
허무한 시간을 느낄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
살아온 시간 속 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 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곳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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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으면서 한해를 되돌아보니
기쁜일 보다. 아쉬움 과 후회되는 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울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사를 드림니다.
울님들께 고마움에 일일이 답하지
못한점 죄송함도 전합니다.
돌아올 새해에는 울님들 이루고자 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가시는 행복했답니다.
울님들 사랑합니다.
소중한 인연이 된 그대와 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우리는 함께입니다..
12월의 마지막 수요일...
찬 공기와 함께 어둠이
내려 않은 밤이네요...
게시판이라는작은공간...
작은인연이 되어 만난 우리..
볼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느끼고
사랑과 행복을 나눌수있기에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님~은
멀리있지만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입니다^^
12월의 마지막주~~
상쾌함으로 행복함으로
기분좋게 시작하시구요...
한해 앞만보고 열심히 달려오셨다면...
이제는 남은한해 돌아보시며...
한해를 정리하실 때 입니다~
울님들 모두 행복의 미소지으실수 있길 바라며...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한거라는 말이 있듯~!!
오늘도 웃음으로 행복을 찾으시는
좋은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가시나무새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