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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어두 가슴으로 가까운사람들

가시나무새 |2004.12.29 23:09
조회 270 |추천 0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사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 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수 잇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 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 이 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세상 허무한 시간을 느낄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 살아온 시간 속 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 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곳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옮긴글> ******************************************************************************* 이글을 읽으면서 한해를 되돌아보니 기쁜일 보다. 아쉬움 과 후회되는 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울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사를 드림니다. 울님들께 고마움에 일일이 답하지 못한점 죄송함도 전합니다. 돌아올 새해에는 울님들 이루고자 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가시는 행복했답니다. 울님들 사랑합니다. 소중한 인연이 된 그대와 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우리는 함께입니다.. 12월의 마지막 수요일... 찬 공기와 함께 어둠이 내려 않은 밤이네요... 게시판이라는작은공간... 작은인연이 되어 만난 우리.. 볼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느끼고 사랑과 행복을 나눌수있기에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님~은 멀리있지만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입니다^^ 12월의 마지막주~~ 상쾌함으로 행복함으로 기분좋게 시작하시구요... 한해 앞만보고 열심히 달려오셨다면... 이제는 남은한해 돌아보시며... 한해를 정리하실 때 입니다~ 울님들 모두 행복의 미소지으실수 있길 바라며...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한거라는 말이 있듯~!! 오늘도 웃음으로 행복을 찾으시는 좋은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가시나무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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