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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는 다그런가요?

뽀찌뽀찌 |2007.01.25 14:58
조회 13,093 |추천 0

저는 올해 30이 된.. 사회3년차 직딩입니다.

저희 회사는 야근이 잦습니다.

그러나 야근수당은 없습니다.(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다들 그렇게 야근을 해왔고 또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능력제라고 하는데 능력제 연봉은 주지 않으며

학벌에 따라 연봉이 책정됩니다.

능력은 인정해주나 능력에 맞는 대우는 해주지 않습니다.

그만두고 싶지만.. 집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니 그만둘 수 가 없습니다.

저희 회사의 특성상 능력이 좋으면 덩치가 큰 거래처를 담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만큼 힘이 들지요..

작년에 피눈물 나도록 야근을 했습니다.

동료들 다간 사무실에서 아침에 그들이 올때까지 있었던 적도 허다 합니다.

동료들이 위로 해주기는 커녕 일잘하면 저렇게 고생한다고 일을 열심히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과 동일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 직장이어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요... 저는 하나의 소모품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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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IT고 나발...|2007.01.26 12:55
갑이 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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