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ore Time - Richard Marx
Nothing I must do
Nowhere I should be
No one in my life
To answer to but me
No more candlelight
No more purple skies
No one to be near
As my heart slowly dies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d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I've memorized your face
I know your touch by heart
Still lost in your embrace
I'd dream of where you are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d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One more time
One mor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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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일도
내가 가야 할 곳도 없어요.
내 삶 속엔 나를 제외하곤
대답해줄 그 누구도 없어요.
더 이상의 촛불도
더 이상의 자줏빛 하늘도
가까이 있어줄 그 누구도 없어요.
내 마음은 서서히 죽어가기 때문에.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내게 당신이 있었던 그 나날들처럼
난 두 눈이 멀 때까지 당신을 바라볼텐데
그래서 당신이 머무를 수만 있다면.
나는 언제나 기도할텐데
요람 속의 아기처럼 당신이 미소짓기를.
나는 세상을 멈추게 할텐데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난 당신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의 사랑이 담긴 손길을 알아요.
아직도 당신의 포옹 속에 빠져
난 당신이 있을 그 곳의 꿈을 꾸어요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내게 당신이 있었던 그 나날들처럼
난 두 눈이 멀 때까지 당신을 바라볼텐데
그래서 당신이 머무를 수만 있다면.
나는 언제나 기도할텐데
요람 속의 아기처럼 당신이 미소짓기를.
나는 세상을 멈추게 할텐데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한번만 더..
한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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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Time은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1999년 영화
"병 속에 담긴 편지 (Message In A Bottle)"의 OST에
수록되었으며 '라우라 파우시니'라는 이탈리아 출신
여가수가 부르고 리차드가 프로듀싱을 했던 곡이다.
영화속에 묻혀질 뻔 했던 곡이지만 2000년 리차드 막스의
신보 Days in Avalon에 다시 리차드의 목소리로 수록되어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