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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 크린하우스 절대 꽝입니다

어우진짜 |2004.12.31 11:35
조회 518 |추천 0

10월 21일에 크린하우스라는 세탁소에 신발두켤레와 이불을 맡겼습니다.

일주일 정도에 세탁을 끝마치고 돌아왔는데 신발이 밑창이 에어가 다보일정도로 찢어져 있는겁니다.
신발이 한켤레에 18만원하는건데 크린하우스 삼례점에 전화를 했더니 처음에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과실을 인정하는것처럼 일주일안에 본사에서 연락준다더니 일주일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본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전화에서 죄송하다는말을 해도 모자를판에 한번찾아가고 전화도 한참에 10월 28일에서야 본사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원래 신발이 찢어져 있었따고,

가격은 둘째치고 처음부터 전화한 본사사람이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우선 어떠케 된일인지 따지고 봐야되는데 무작정 찢어진신발을 맡겼다고 오히려 화를 내지않나-
그렇게 크게 찢어진 신발 신고 다닐수도 없는 신발을 세탁소에 맡겼겠습니까?

그러면서 학생들이라 그런지 완전 우리들을 무시하는거였습니다.

정말 화가나더군요-_-;;

 

 

두달동안 연락하고 어떠케 되었냐 묻는전화도 여러했찌만  먼저 연락하는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거기다가 소비자 고발센타에서 심의도 받아서 세탁할때 생긴 클레임이라 받았지만

크린하우스는 소비자고발센터는 믿지못하겠따고

국가에서 하는 심의를 다시봐야겠다면서 아직까지도 이렇게 끌고 있습니다.

오늘은 꼭 결판을 내리라 생각하고 전화를 할생각입니다.

크린하우스 서비스고 머고 완전 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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