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이해안가는게 있어 글 올리네요.
남친 집 4가족이 살거든요..
아빠.엄마.여동생.그리고 남친
한집안에 방3칸이거든여.
부모님 한방쓰시고..
여동생과 남친 각자 한칸...
이해가 안가는건요.
남친이 잠을 청할땐 옷을 다벗고 ..
잔다네여...
팬티까지...헐~
저의왈)>문도 잠그지 않구 벗구자?
남친왈)>문을 왜잠궈?
저의왈)>그럼 동생 들어 오잖어?
남친왈)>안들어와..
저의왈 )그래두!한번두 안들여다 봐겠어?
자기!!잠잘때 물건 가질러 들어 올수도 있지?
남친왈)>안들어와..
저의왈) 헐~~그럼!?엄마께서 ..자기 잠자는지 없는지..
문열어 볼거 아녀?
남친왈)>뭐!!어때 엄마인데..엄마인데 보면 안될게뭐야..
난 자식이니까 봐도 상관없어..
저의왈)>쩝~~흠~올해 자기나이 몇개야?
애들이면 이해되지..
저의왈)>올해 37세 어른의 성장의 벗어나 학부모가 되어야할 나이
그런데 지금까지 팬티벗고 자면서 엄마가 항상 들여다
보거든여 팬티까지 벗고 문도 잠그지 않고 벌거 벗은
모습으로 엄마가 봐도 상관없다면서 저한테 이해
안된다네여..
그래서 그반대로 물었죠? 그럼!내가 지금 상황에 아버지께서
나 브레지어랑 팬티 다벗고 잘때 내 방문 열어봐도 괜찮겠네?
남친왈)>응!!당근이쥐...아버지인데 뭐 어때
이러는거 있죠 예전에 영화 올가미 생각 나더군요..마마보이
남친 가끔 마마보이 기질 있긴하지만 보이지 말아야 할 곳까지
보여야 한다는게 이해 안가거든여 ..님들은 어케 생각하시나요?
(리플 부탁드려여..)
같은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던 두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