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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고 잠자는 남친(마마보이?)

이해안가 |2005.01.04 10:11
조회 68,586 |추천 0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이해안가는게 있어 글 올리네요.

남친 집 4가족이 살거든요..

아빠.엄마.여동생.그리고 남친

한집안에 방3칸이거든여.

부모님 한방쓰시고..

여동생과 남친 각자 한칸...

이해가 안가는건요.

남친이 잠을 청할땐 옷을 다벗고 ..

잔다네여...

팬티까지...헐~

저의왈)>문도 잠그지 않구 벗구자?

남친왈)>문을 왜잠궈?

저의왈)>그럼 동생 들어 오잖어?

남친왈)>안들어와..

저의왈 )그래두!한번두 안들여다 봐겠어?

          자기!!잠잘때 물건 가질러 들어 올수도 있지?

남친왈)>안들어와..

저의왈) 헐~~그럼!?엄마께서 ..자기 잠자는지 없는지..

           문열어 볼거 아녀?

남친왈)>뭐!!어때 엄마인데..엄마인데 보면 안될게뭐야..

           난 자식이니까 봐도 상관없어..

저의왈)>쩝~~흠~올해 자기나이 몇개야?

                    애들이면 이해되지..

저의왈)>올해 37세 어른의 성장의 벗어나 학부모가 되어야할 나이

            그런데 지금까지 팬티벗고 자면서 엄마가 항상 들여다

              보거든여 팬티까지 벗고 문도 잠그지 않고 벌거 벗은

                모습으로 엄마가 봐도 상관없다면서 저한테 이해

                 안된다네여..

그래서 그반대로 물었죠? 그럼!내가 지금 상황에 아버지께서

나 브레지어랑 팬티 다벗고 잘때 내 방문 열어봐도 괜찮겠네?

남친왈)>응!!당근이쥐...아버지인데 뭐 어때

이러는거 있죠 예전에 영화 올가미 생각 나더군요..마마보이

남친 가끔 마마보이 기질 있긴하지만 보이지 말아야 할 곳까지

보여야 한다는게 이해 안가거든여 ..님들은 어케 생각하시나요?

(리플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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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5.01.04 10:25
그분과 결혼까지 가실건가요? 필히 딸은 낳지 마세요. 아버지니까 뭐 어때... 그러면서 딸 벗은 거 보고다닐꺼 아닙니까 ! -_-;;; 아무리 가족이래도 지킬건 지켜야죠.
베플...|2005.01.06 18:14
37살짜리 노친네가 그런다는 건 문제가 있네요 ㅡㅡ 그걸 냅두는 엄마두 이상하구. 조심하세요.
베플정지연|2005.01.06 14:06
저는 남친과의 대화듣고 15살먹은 중학생하고 이야기 하는줄 알았는데 30대라 그것도 노자 들어가는 나이 대략 할말없음 ,,,,신랑도 아내앞에서 그렇게는 안자는데 변태 틀림없음 ,,결혼하실거면 어디가서 재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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