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심정으로는...
뱅기티켓 확~ 거시기 해버리고 싶습니다...![]()
어찌나 짜증나게 구는 항공사인지...
공항에 가서 직접 컴폼을 하고 왔는데...
어제 인터넷으로 다시 확인작업 하려 했더니...
컴폼이 안되었다구 하고...![]()
아무래도 직접 항공사에 전화해서 따져봐야 할거 같습니다...
아악...미쵸미쵸....
정말 이럴땐 누구 말처럼...
남편이 아니라 비서가 있었음 좋겠네여...![]()
그러믄 얼마나 편할꼬...
해결해야 할 일들이 오늘 한꺼번에 터진고로...
전 가봐야겠슴돠.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