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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는 길은 멀다...

벤쿠버 처녀 |2005.01.06 03:52
조회 299 |추천 0

지금의 심정으로는...

뱅기티켓 확~ 거시기 해버리고 싶습니다...

어찌나 짜증나게 구는 항공사인지...

공항에 가서 직접 컴폼을 하고 왔는데...

어제 인터넷으로 다시 확인작업 하려 했더니...

컴폼이 안되었다구 하고...

 

아무래도 직접 항공사에 전화해서 따져봐야 할거 같습니다...

아악...미쵸미쵸....

정말 이럴땐 누구 말처럼...

남편이 아니라 비서가 있었음 좋겠네여...

그러믄 얼마나 편할꼬...

 

해결해야 할 일들이 오늘 한꺼번에 터진고로...

전 가봐야겠슴돠.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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