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하고 열받고~ 어떻게 해결해보려고 하는데
경험이 있으신분이라면 도움좀 주시기 바랍니다~~~ 도와주세요~~~
알바라는 자체를 처음하는데도 불구하구 pc방에 들어가게 됐지요~
거참~ 옆에 언니들이 말리대요~ 머 어떠냐고~~ 근데 언니들이 계속 말리는데~
그래도 세상에 쉬운일이 어딨다고~~ ㅎㅎ 자신있어 함서 갔더랬지요~
첫날 사장님 아주 기분 좋게 아침에 봤습죠~
퇴근~~ 시간~~~ 근데 퇴근시간 늦네요~~ 사장 아저씨 지각 싫다더니~
한달까지 이어집니당.~~ 울 언니 알바서러움이 그게 아니겠냐고 그냥 넘어가네요~
그래서 긍가부다 하고 지나갔더랬지요~
남들말하는 지저분한 청소~ 많은 글로 읽어서 그건 서술하지 않겠습니당~^^
근데 이노므 아저씨~
먹는거 가지고 눈치 주는게 겁나 짱나대요~ 끼니 해결해준다고 편하게 말할때는 언제고
먹을때 되니까 돈부터 생각하는 눈치 ㅡㅡ^
그래도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 겁나 잘 챙겨 먹었어여~ 장하져? ㅎㅎㅎㅎ
이래저래 겁나 한달 빨리 갑니당~
아싸 월급날도 다가옵니당~ +.+ 기대기대
어라~ 월급받기 2틀전 저 심한 복통으로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당 ㅡ.ㅡ...
나 죽어ㅜ.ㅜ
전화 했습니다. 저 심한 복통으로 전화 했습니당~ ㅜ.ㅜ 저 아파서 오늘 출근 못할거 같다고
물론 제가 갑작스럽게 만든 일이라 정말 미안하지만
제가 만든 복통입니까? ㅡㅡ^
그 아저씨 출근하는 우리 언니한테 전화 해서(폰으로) 울 언니보고 대신 출근해서 일하랍니당
언니 황당해서 나한테 다시 전화 왔습니당 ㅡㅡ^
그 아저씨가 출근하라고 했다고~ 출근중이라고 했는데 울 언니보고 출근하라고 ㅡ.ㅡ..
써글 ㅡㅡ^
(땜빵하라는 식입니다. 나한테 지랄을 하덩가 미췬~~ ㅡㅡ^)
그러고 하루 갑니다~ 참 긴 하루 보내고
담날 나갔더니
"얘기 못들었냐? 우리 알바 구했다."
ㅡ,.ㅡ
연락? 갑자기 저 짤린겁니다.
모 내가 어제 결근은 잘못했지만 짤린거 우짭니까
억울해도 알바니 모라 할말 있습니까? 황당해서 알았다고 하고
계좌번호 적어놓고 가래서 적어놓고 왔죠!!
하루..... 이틀.....사흘.....
ㅡ.ㅡ....
돈은 언제 들어와?
하루....
전화 했답니당.
"사장님 저 모시기에요. 아직 월급이 안들어와서 전화 드렸습니당"
사장
"나 병원이야."
ㅡ.ㅡ...지아픈건 아픈거고 내 아픈건 지랄이야? ㅡㅡ^
"그럼 굳이 사장님이 직접 안하시고 매니저님 시키시면........"
우리의 첫 통화 무작정 제대로 듣지도 않고 확 끊어 버리네요.. ㅡ.ㅡ.. 아직 말 안끝났는데~
머 저런게 오너라고 ㅡ,.ㅡ
다시 전화 했지만 연락두절입니당~ 진짜 머저런게~~ ㅡㅡ^
피씨방 매니저에게 전화 했지만 역시 연락두절~~
찾아 갔지요~
매니저 사장 없다고 왜 자기한테 얘기하냐고..
(맞는 말이니..또 모라 할말이 없어 따지지도 못했음)
또 하루 지나고 전화 했더니 첨엔 받고 여보세요 하더니
그담엔 끊고 전화 아예 안받고 ㅡ.ㅡ....
그래서 문자 날렸습니당~ ㅜ.ㅜ 아~~ 가련한 알바일생이여~~~
이리하여~ 제가 지금 고민은 월급이죠~
정말 쌩뚱맞은 사장이 겁나 뒤통수 치고 월급도 안주고
그사람 노동부에 어케 하면 절차 밟고 고소 하고 벌금 물고 난리 다 들어갈수 있더군요
그러나~~!!!!!!
전 월급 받는게 중요하거든여 ㅡ.ㅡ... 그 월급
어케 받아내야 하나요?
제발 욕안하고 고소 안하고~
벌금물게 하네 마네 그런소리 안하고 월급 곱게 받을 방법~~~
알려주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