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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들의 밀어부치기억지 가입유지....

tears |2005.01.10 02:01
조회 2,139 |추천 0

 저는 제작년 4월경 급성간염으로 퇴원후 지인을 통해 s보험사설계사를 알게되었습니다. 

지인과 그설계사는 합심하여 가입을 강요하였구 몰아세우는 바람에 어떨결에 가입을하게되었습니다.

급성간염 입원사실을 설계사의 지시대로 회사측에는 말하지않은채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18만원의 보험금이 부담스러워 1회납입금포기한채로 해약하려했는데

설계사는 제게 아무런 통보도 없이 대납을하구선 대납금을 요구하더군요

어쩌겠습니까 어려운가운데에도 몇십만원을 때먹는 결과가 될까봐 양심에 찔려 어렵게 마련해 돌려주고 대신 보험금을 줄여주기를 요구하였는데 주보험에서 줄였더군요.

 자세한걸 모르는 저로서는 그냥 시키는대로했습니다만 나중에 알고보니 특약은 설계사의 혜택이 많다더군요.

만료후에 원금되돌려받지도 못하구요

처음부터 특약을 강요하던 이유를 그제야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급성간염 사실을 숨겼기때문에

그 질병에 관한 혜택은 받지도 못하게 된다구요

가입당시 설계사의 말이 떠오르더군요

"나중에 급성간염 알리지말라는 내말은 s생명회사측에 말하지말아요"라던

가입 1년후 형편이 어렵게 되 결국 보험은 실효상태가된 현재 설계사는 몇번전화한걸 제가 못받았더니 그걸로 끝이더군요

초기엔 대납을 말도 않구 하더니만

회사측에서 타먹을건 다 타먹었다 이거인거죠

이제서야 제가 당했다는 걸 깨닫게 된겁니다

제돈 2백만원이 s생명사와 김 모 설계사의 주머니로 들어갔다는걸 말입니다.

s생명측은 설계사들에게 밀어부치기, 강요하기, 고지의무 저벼리기,고객으로하여금 거짓말하게하기, 수단방법안가리고 1년 끌기 등의 특수 교육을 하는건지...

그회사측에 알렸더니만 그당시 소견서를 받아오면 심사후 보험유지여부를 판단해 알려주겠다더군요

그 회사앞에서 1인시위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사실을 근래에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그주인공이 될뻔하거죠

그런회사에 그런 설계사를 어떻게 믿고 유지를 하겠습니까

여러분 같으면 그러시겠습니까?

이제는 제돈을 돌려받구싶습니다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시는분 혹은 저같은 경우에 처하셨거나 현재 처해계신분의 알고 있는 정보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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