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그럽니다. 둘째라 낳기도 수월하고 덜 힘들지 않냐고...
전 둘째가 더 힘든거 같아요.
첫애때는 임신기간이나,, 진통할때도 뭣모르고 있어서 참을만했다지만,,,,
둘째 막달인 지금 몸도 힘들고.. 첫애때는 안하던 가진통도 있구
아기낳을게 더 걱정이 되구요.
지난주 38주에 1센티 열렸다고 했었는데요.
집에서 제자리걷기나 아기가 아래로 내려가게끔 운동을 하는데..
며칠전부터 다리가 빠질듯이 아프기도하고.
어제는 제자리걷기 한시간했더니,, (머라고해야하나...) 자궁이 더 열리는
느낌은 모를테고.. 암튼 밑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아기낳을때쯤되면 이랬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