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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이별이 찾아왔습다 300일 다가오면서 찾아온이별 잊는 방법좀 제발 알려주세요

잊을수있게... |2005.01.12 01:09
조회 402 |추천 0

2틀전 저는 남자친구와 사소한 말다툼에서 폭력을 휘둘러 지금은 헤어진상태입니다

 

싸움의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전에 사귀던 남자와 마추었던 반지를 없애자고 그거 팔아다가

 

같이 돈을 보테서 커플링을 하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반지를 전에 엄마에게 필요없다며 이제는 나에게 필요없는 바지라 말하며 엄마가 팔아서

 

다른걸 사든지 엄마가 알아서 하라고했죠

 

남자친구는 그런데 왜 아직도 전사람걸 가지고있냐면서 저에게 화를냈어요

 

빨리 차찾으라고 했고 저는 알았다고했죠

 

그말이있고 다음날저는 안방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 쉽지가 않았어요 엄마에게 전화를해서 물어 보고 싶었지만 집전화는 정지시켜논상태고

 

저의핸드폰 또한 정지를 시켜놓았습니다

 

화요일 남자친구를 만나기로 했고 저는 지하철을 타기전에 전화를했죠

 

남자친구 하는말이 나 지금 컴퓨터 떄문에 용산왔는데...

 

출발해서 도착해있어 금방갈께  그렇게 저는 출발했어요

 

남자친구를 보고 싶었으니깐요 가는 동안 하나도 지루 하지않았어요

 

도착해서 1541로 전화를했어요

 

남자친구 하는 말이 "나아직 용산이야 조금만 기달려 " 제가 어디서 기달리라고? 하니깐

 

"집앞에서 기달려"... 언제올줄알고 기달려?" 금방갈께..". 그러지말고 피씨방에서 기다릴께

 

나 몸안좋으니깐 빨리와...  "응 알았어 "

 

피씨방에서 기달리기 시작한지 2시간 30분만에 남자친구가 도착했고

 

저는 하루종일 밥을 먹지못한 상태라 배가 고팠습니다

 

현재 위가 안좋아서 닝겔을 맞고 약을 먹는데... 하루하루 죽만 먹었죠

 

집에서는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몸도 안좋은데 어디가냐고 ...

 

저는 남자친구 집에 갔어요 하지만 남자친구 집에가면 밥해준다고  제가 몸이 안좋으니깐

 

자기가 기름기 없이 맛난거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 집에도착하자마자 어제 용산에서 컴퓨터산걸 연결하기 시작하는겁니다

 

나는 배가 고프다고 컴퓨터 나중에하라고 때를 쓰기 시작했죠

 

하지만 남자친구 들어주기는 컨영 컴퓨터와 씨름하느라 저에게는 신경도 쓰지않았어요

 

저는 결국 혼자 밥을해먹었고 밥을 먹일라고  입속으로 넣어주고했죠

 

다먹고 심심해서 남자친구 도와줄까하고 내가 해줄께 하니깐  나 뭐하나할때 누가 건들이는거

 

싫어 하는거 알지? 하는거에요  저는 단지 도와주고 싶었는데... 빨리 끝내고 나를 봐주기를 바랬는데...

 

또 다시 도와주려하다가 남자친구 화를냈어요  저는 속상했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결국 컴퓨터 조립하는거나 봐야하나 싶은게  좀있으면  가야하는데...

 

남자친구는 저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했고 저는 이미 맘이 상한 상태라 투덜 되었죠

 

내가 너 보러 왔지 니가 컴퓨터 조립하는거 보러왔냐고 나 가고나서 조립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다 조립하고 나서도 남자친구는 화상도를 봐야한다며 컴퓨터 게임을 하기 시작했어요

 

이제 가야할시간은 3시간밖에 안남았는데... 밖에서 2시간30분 집에서 2시간30분 총 남자친구가 나를

 

봐주길 바라면서 5시간을 기달렸죠

 

남자친구 저에게 고작와서 하는말이 너 전에 사귀던 사람하고 마추었던 반지 찾아와

 

너 그거 찾기전까지 나 화낸다  그렇게 알아....

 

저는  알았어 하고 짜증나 라고말했어요  그러자 바로 남자친구 저의 머리를 확 잡아 당겨 저의 머리는

 

뒤로 저쳐졌고 저는 놀랜 남어지 남자친구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강타했습니다

 

남자친구 그뒤로 저를 때렸고 저는 저항하지 못하고 몇대를 맞았습니다

 

아프기보다 놀랜가슴이 더 크고 아팠습니다

 

남자친구 욕하기 시작했고 저는 울었죠 내가 뭐를 잘못했냐고  오늘 와서 너가 나에게 해준게 뭐냐고

 

내가 기다리고 이렇게 혼자 놀라고 ... 너 도와주려다가 오히려 화나내고  울면서 따졌죠

 

저도 좋은 말은  나오지 않았고 서로 감정이 악화된상태에서 말싸움을했고 

 

저는 또 맞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경찰서를 가자면서 서로 신고한다고했죠 

 

저는 머리에 큰 혹이생겼고  턱은 어긋난상태에  볼,팔,손,발등에 멍이들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언니에게 전화를했고  울면서 아파하는 저를 언니는 걱정이 되었는지 택시를 타고 넘어오라했죠

 

가려는 저를 남자친구는 잡고 경찰서를 가자고했습니다

 

저의 상태는 경찰서보다 병원이 먼저였습니다  놓아주지않는 남자친구에게 저는 너무아파서 병원가야한다고 놓으라고했죠

 

그렇게 저는 언니가 있는 곳에 도착했고  언니가 아는오빠들이 저를 보자 많이 놀랬습니다

 

어떻게 남자가 여자를패냐고 밝은 애가 어떻게 이렇게 되냐고 ...

 

그사실을 언니가 아빠에게 알리는바람에 아빠는 일하시다말고 저에게 달려오셨고 

 

다들 병원가야한다고 날리여서  바로 큰병원 응급실에서 엑스레이, ct촬영등 ... 검사를했습니다

 

얼굴을 맞았기에 눈이 다쳤을까봐

 

아빠는 화가 많이 나서 고소한다고 날리였고 저의 얼굴은 많이 부어 있었습니다

 

다음날 안과와 성형외과의 진료를 받기로 예약을하고 저는 집에 도착했죠

 

언니가 잠깐 나가자고했습니다 제가 많이 울었기에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누군가 길에 서있었습니다 

 

남자친구였습이다  미안하다며 이유를 떠나서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제앞에서 무릎을굴었고 울었습니다  그모습을 보는데 밉기보다 저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에게 일어나라하였고 남자친구는 용서 해줄때 까지 안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저는 용서한다고했죠  남자친구 마음 이해못하는거 아니였어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말했어요 내가 용서는 하지만 이미 부모가 알았기에 그냥은 안넘어 갈거라고

 

남자친구는 안다고 각오햇다고했습니다 맞을 각오되어있다고

 

저는 가라고했습니다 새벽이고 늦었으니깐  찜질방 이나 가라고  뭐타고 이늦은시간에 왔냐고

 

물어 보니 남자친구 택시 타고 왔다고하더라고요

 

저는 집에 들어가서 만원을 주면서 찜질방 가라고했어요 여기오느라고 돈도 없었을텐데...

 

자고선 내일보자고 그떄 다시 이야기하자고  나 많이 아파서 들어가야겠다고했죠

 

언니가 빨리 들어오라고 여자 떄리는 남자 상종하지말라고  할말없으니깐 가라고

 

그렇게 미움 받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남자친구 저에게 하는말이 자기 보다 좋은 남자 만나라고 자기 같은 남자만나지말고

 

좋은 남자만나서 행복하라고....

 

저는 할머니가 뛰쳐 나오셔서  할머니 손에 끌려 집에갔죠 가는 동안 뒤를 보았을때

 

멀리서 손흔들어주는 남자친구가  점점 멀리가는것같아서 마음아팠습니다

 

사실 아프기보다 저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울고울고 또울었습니다  내가 좋아해도 이미 부모님들이 알았기에 남자친구를 만날수없으니깐요

 

다음날 남자친구가 저희 부모님 가게로 가서 빌었는지... 그쪽에 있다는 말을 잠결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용서를 받아주기보다 용서할수없으니깐  나가라고 했답니다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친구말이 미안하다고 상태는어떠냐고 묻습니다

 

이따가 병원가야한다고 ... 미안하다면서 왜이렇게 됐는지 후회하는것같았습니다

 

저도 남자친구가 안미웠습니다

 

보고싶고 듣고 싶고  전처럼 손도 잡고  같이 맛나는것도 먹으로 가고싶고

 

이제와서 전에는 알지못했던 남자친구의 빈자리를 느낍니다

 

다시 전으로 돌아갈수없는데... 울어도 돌아갈수없는데...

 

남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날 정말 좋아했냐고 ... 

 

사랑했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성격이 안맞는것같다고 지금도 안싫다고  미안하다고  너는 좋은여자니깐  좋은 남자 만날꺼라고 ...

 

그말이 너무도 저에게는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더 많은이야기 더 많은 말을 하고 싶었는데... 저에게 붙어서 떨어지려하지않는 식구들로 통화하는 내내 하고 싶은말들 전화고 싶은말들 저의 속마음까지 전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마디는 전했습니다  사랑한다고 아직도 사랑한다고  아프기보다  내 마음이 더아프다고

 

왜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 왜날 안잡아주었냐고  울었습니다

 

이제 부모님이 저의 상태를 보고 남자친구 부모님에게 전화를한다고하네요

 

전화로 우리는 서로 좋게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잘지내라고  그게 마지막 통화였고

 

저는 아직 잊지못하고 전화가 오기만을 기달리고 전화가 오면 바로 달려 갑니다

 

나갔다가 들어갈때면 뒤를 보고 남자친구가 앉아있던 계단을보고 마지막으로 멀어져갔던  골목을 보고합니다

 

다시올까 또 그자리에 있을까 그럼 달려갈텐데... 

 

어제는 한없이 또 울었습니다  남자친구 사진을 보며 울었고 생각을하며 그렇게 울다 잠들었습니다

 

지금또한 전에일들을 회상하며 울고있네여 ....

 

잡고 싶은데 어떻게하져? 이미 부모님이 알고 반대하는데...

 

난 하나도 그사람 밉지않은데... 이미 주위에서 알고 반대하는데... 

잊어야하는거 알고요 잊을거에요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

 

지금당장은 힘들지만... 하루빨리 저의 마음을 다스리고 잡아야겠죠...

 

물론 이글이 한심하고 답답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후의 이야기 ********************************************

위글을 쓴지 4~5일안으로 우리는 다시 만났어요

 

그떄가 새해가 되는 날이였는데... 아직 서로 좋아하기에 1월1일부터 연락하면서 만났죠

 

그치만 그것도 그리 오래 가지 않았어요!

 

바로 어제 밤에 또 싸워서  헤허지자고했어요

 

물론 다른 일들이 복합이 되었겠지만...

 

저는 어제 45일 넘은 우리 강아지가 아파서 일을하러 가기전에 강아지 병원을 들렸습니다

 

강아지가 많이 아프다고하네요 ! 이곳 저곳 안아픈곳이 없다고 ...

 

치료하는 시간만 3시간30분이 넘게걸렸습니다 

 

그날 따라 늦잠을 잔터라  저는 핸드폰도 없고 하니깐 (물론 집전화도 안되고...)

 

다 준비하고 나가서 하자고 생각을 했는데... 나가서  강아지 병원을 들리고하니깐  시간이 낮5시가

 

넘어 6시쯤에 집에 도착했어요!

 

그전에 전화를 하고싶었지만 주위에 전화가없어서 저는 하지도 못했고 기다릴 남자친구도 생각했어요

 

집에 들어와서 언니 전화로 몰래 전화를했어요 

 

저희 언니가 저에게 전화를 잘 안빌려주는 성격이라 ...

 

몰래 전화를했는데... 남자친구 화를 내면서 욕을 하더니 끊어 버렸어요

 

저는 전화좀 달라고했거든요 지금 몰래 하는거라고 ... 욕하고 끊어 버린 남자친구 할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안하더라고요 ㅡ.ㅡ;;

 

잠깐 저는 전화기달리다가  잠이들었고 일어나서 컴퓨터를 키고 문자를 해야겠다고 네이트 온을

 

켰는데...

 

남자친구가 들어왔어요!  저는 미안하다고 상황 설명을 했지만 남자친구 핑계라고 생각하더라고요 거짓말이라고

 

저는 병원 번호 알려 줄께 해보라고했어요

 

나보고 하는말이 남인데 내가 그런걸 왜해 ? 그런데.. 그래서 ... 잘살아라 너같은 남자만나서 ...

 

다시는 연락하지마라 연락하는일 없을거다 라고 하면서 네이트 온 나갔어요

 

msn으로 들어 올줄알고 기달리는데 네이트 온도 msn도  그렇게 나간후 안들어 오더라고요

 

밖에나가서 공중전화있는곳으로 갔어요 

 

전화를했는데..안받을라고하더라고요  저는 전화  받으라고 했어요 니말만 하고 나가는게 어디있냐고

 

받으라고 .. 받았어요  이제 저한테 정이 떨어진데요 

 

제가 너는 2005년에는  잘사귀자고 싸우지말자고 했는데... 서로 좋아서 다시 사귀었는데...

 

그럴라고 했는데 안되겠다는 식이더라고요  미안하다고 어떻게하면 용서 되냐고 했더니

 

다 필요 없다고하네요  지금 간다고 나 간다고 말했는데... 너 오는것도 불편해 있을수있는것도 아니고

 

와서는 부모님이 반대하는데.. 만나서 괜히 우리 집에 전화하고 하는거 싫어 그러니깐 됐어 라는 식이였어요

 

그전날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이렇게 싸우기전날...

 

저보고 자고 가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집이 외박을 시켜주질않아서 외박이라는걸 잘하지 못해요

 

어려서부터 친구들이 집에서 자자고하면 집에서 반대하셨거든요

 

여자는 나가서 자는게 아니라고  덕운다나 남자친구랑 연락하는것 싫어하시는데... 하면 신고한다고했는데..

남자친구랑 연락한다는걸 알았어요 부모님이 ... 많이 혼났어요 

 

연락하지말라고  만나지말라고했는데... 정신 못차리냐고 그래도 좋았어요  내가 좋아하니깐 )

 

자고 가라는거  너랑 있고싶은데 안된다고했어요  언니가 오늘 너만나는거알아  내가 좋아서 만나는거니깐

 

말하고싶어서 말했어 사실되로  너 만나고있고 연락한다고  오늘은 너 만나로 간다고...

 

언니가 만나로 간걸 아는데... 그럼 제가 집에 안들어가면 혹시라도 언니가 부모님에게 말할것같고

 

그럼 부모님은 남자친구 집번호를알기에 또 전화를 할수있어서  상황이 커질것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안되겠다고했어요 남자친구 마니 투정도부리고 화도내고  안된다고 했더니  그럴줄알았어

 

라는 식으로 말했어요

 

기분이 나빴어요 나는 그러고 싶은데 상황은 커질수도있는데... 그럼 못만나게 되는게 싫어서

 

안된다고했는데...

 

울었어요! 나도 힘들다고 부모님은 반대하고 너는 알면서 나한테 그러니깐  양쪽으로 힘들다고

 

양쪽다 힘들게해서  너가힘들면 나랑 헤어지고 안힘들면 되잖아  라고 말하는데 화가났어요

 

서럽고 해서 더울었어요  전느 안간다고했어요  너가 나가면 다시는 안본다는 식으로 나오니깐

 

안간다고 될떄로 되겠지.. 라고 말했어요  헤어지자는 말이 듣기 싫어서 지금은 너가는거 뭐라안할께

 

그러고 나면 집에 내가 도착하면 뭐라하는 너 싫어  그렇게말했어요

 

그러니깐 알았어 뭐라한할꺠 정말안할께 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전에도 전전에도 글허게 말하고 나 집에 도착하니간 화냈어   라고 하니깐 이번에는 진짜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알면서  또 할거라는거알면서 이번에는 안하겠지 라면 믿으면서 발길을 돌렸어요

 

역시 집에 와서  도착하니깐 투덜 되더라고요 ㅡ.ㅡ;;

 

그렇게 전날에 일이있었고 저는 사정으로 전화를 늦게 하였고  남자친구가 화내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미안하다고했어요

 

제가 남자친구있는곳에 간다고했어요  남자친구 됐다고하더라고요  불편하다고 하면서 화를냈고

 

몇번이고 끊어버리면 전화하고 전화하고 해서  통화를했어요

 

내물건 달라고 말하면서 만나서 미안하다고 말할까 해서  물건줘 내꺼 !

 

택배로 보내준데요  저는 싫다고  택배 돈내기 싫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가 착불로 보낸다고하네요

싫다고했어요  택배기달리기싫어서 싫다고 직접가지고오든가 내가 가겠다고 그런데 보기싫다고하네요

 

잘못은 제가 했으니간 풀어뷰고싶었어요

 

간다고했어요 오지말라고하더라고요  간다고 뭐라안한다고 내가알아서할께라고해써요

 

남자친구 올거면 자기한테 피해안가게 하라고 피해줄것같으면 부모님이 전화하고 그럴것같으면

 

오지말라고 ... 갈라고했어요 제가 간다고말하고 전화 끊은게 10시30분 조금 넘었고 집에들어와서 옷

 

입으라고 준비하느라고 40분이걸렸고 역에 도착할떄쯤이 30분걸렸어요

 

글허게 하다보니깐 11시 30분 좀넘어서 간다고 나왔으니깐 간다고  용서 받을라면 오라고하던사람이  전화하니간

 

지금이 몇시냐? 어떻게 올래? 너가 오나 안오나 나는안변해  라고 말하더라고요 나는 기것 간다고

 

나왔는데... 말이 바뀌니깐  저도 화좀냈어요 간다고 내가 가면 되는거잖아

 

내가 알아서 갈께 걱정하지마    그렇게 말하더니  올래면 와봐! 라고 말하는거에요

 

니가 올수는 있냐? 화가났고 와도 용서안한다는 말에 화가났어요 용서받을라면 오라고하고 선은 인제와서 말이 바뀌니깐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더이상 안되겠다고 나도  니비유 마추는거 힘들고 너한테 왜욕을 허건날 들어야하고 미안해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는 너는 내가 연락 안되는 동안 걱정이 되어서 집에 전화라도 해봤냐고 가게로 해봤냐고 찾아볼라고해봤냐고

 

그렇게말하니깐 내가 왜하냐? 남인데... 싫어하는데... 그렇게 말했어요

 

눈물이 났어요 고소한다고  화를냈어요  아직 너한테 맞은거 멍도 안가셨고 아프다고

 

진단서도 있다고 그래도 좋아서 용서하고 좋아서 한불 물러서고 비유 마추어 줄라고했다고

 

하지만 안되겠다고  억울하다고 억을해서 이렇게 헤어지는것도 나는 억울하다고  니가 떄린게 한두번이냐고 말했어요

 

저도 때렸데요! 자기도 맞았다고  순간어이가없었어요 저는 안한 감정 가지고 때린적이없는데... 그렇게 무식하게 떄린적없는데...

 

그걸 때린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 고소하라고 너같은년 우리엄마도 돈주면서 우리아들 앞길 막지말라고하면서 돈 줄꺼다 그렇게말하더라고요

 

그말에 더 화났어요 신고하라고  그게될것같냐? 그래도  좋게해볼라고했는데...

 

좋게말하는데 ... 신고하라고 신고하래요 너도 너같은 놈만나서 살라고 나는 좋은여자만나서 살꺼라고

 

자기 앞길 방해말라요

 

어제 술을 많이 마셨어요  전혀 소주라면 먹지도 못하는 제가 어제는 맘이 아프고 기분이 안좋아서 인지

소주 8병준에 혼자서 3병은 마신것같아요 먹어도 먹어도 취하지않고 정신만 또렸해지는게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슬프고 불쌍했어요

 

너무 몸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먹지도못하고 정말 미치도록 토한것같아요 머리도 많이아프고

 

그런데 잠을 깊이 자지를 못하니깐 많이 견디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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