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무슨 결혼정보 회사 대표가 한 말이이라더군요.
여자분들, 그러는 거 아닙니다.
아니 왜 꼭 만나서 비싼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어야 합니까?
가끔은 간단하게 각각 저녁을 따로 먹고 오붓하게 영화나 차를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선 보는 자리라고 해도 호텔 커피숍은 부담스럽습니다.
괜찮은 사람이랑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 마음을 이용해서
비싼 곳에서 공짜로 얻어 먹으면 소화가 잘 됩니까?
먹고 살기 팍팍한 시대에 상대방 뜯어 먹으려는 마음 좀 버리십시오.
남자들도 돈 아까운 줄 아는 똑같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