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방 흡입을 한지 한달이 넘었어요..
상반신을 거의 하다 시피 했는데..
빠지지가 않아요..
한달동안은 복대를 하고 있어서 잘 몰랐는데.
복대를 풀고나니..
다시 몸이 수술전이랑 별반 다른거 없어요..
제가 식사량도 조절하고 걷기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
몸이 왜 이러죠??
비싸게 주고 했는데...
담당했던 의사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고 하는데..
이런식(식사조절+운동)으로 한다면 지방흡입으로 뺀게 아니라.
제가 다이어트를 해서 뺀 결과가 나오겠죠..
요즘은 이거때문에 잠도 안와요.. 자꾸 볼때마다.. 짜증나고...
제몸에 애착을 가질려구 했다가.. 오히려... 정신과로 가야할일이.. 흑흑
그런데 원래 지방흡입이 그런겁니까??
제가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