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 다음으로 고위직 공무원들에 대해서 말을 해 보겠습니다. 총리를 비롯한 장관들이 있겠죠.
우리나라의 국무총리들은 역대로 모두 훌륭하신(?)분들이었습니다.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의 총리는 정말이지 많은 것을 갖추어야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돈도 좀 있어야하고 사회적으로 유명도 해야하고 경력역시 화려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회의원들이 " 아~ 이사람은 총리가 되도 되겠구나." 하고 대충 넘어가 줍니다. 그러한 것들이 없이 그냥 그 자리에 앉으려 했다가는 텔레비젼에 나와 흔히 하는 말로 쪽팔리게 됩니다. 아니 똥이 잔뜩 묻어있는 개들이 어떻게 겨 묻은 개를 욕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것도 사람들이 많이 보는 텔레비젼이나 신문에 대고 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직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이 1970년대 인줄 알고 있습니다. 하긴 그런면도 어느정도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겠지요. 또 그러한 것들을 막지도 예방하지도 못하는 것이구요. ㅋ ㅋ ㅋ
총리는 정말이지 국민투표로 뽑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지들은 국민투표로 뽑아다고 해서 아니지 모두가 그렇게 뽑힌것은 아니지요.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뽑은 사람도 있지만 그냥 얻어먹은 사람도 있지요. 하연간 총리를 국민투표로 뽑으면 지들도 할 말이 없을 것 아닙니까? 우리 대한민국은 국민투표로 뽑은 사람한테는 어떻게 못 하잖아요.
총리도 있고 경제 부총리도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은 항상 돈을 낭비하는데는 세계 어느나라보다 가장 앞서있습니다. 국민들이 내는 세금을 그냥 아무 생각없이 쓰고 어떤때는 버리기도 합니다. 아니 그렇게 많이 배우신 분들이 아랫사람 관리를 못한건지 안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막 써도 되는겁니까? 자신들의 재산을 그렇게 쓰라고 한다면 그렇게는 못할겁니다. 우리나라 고위 공직자들치고 재산을 까먹은 사람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십시요. 아마 한 명도 없을겁니다. 모두들 자신들의 재산은 많이 부풀리고 있을 겁니다. 왜 국가의 돈은 낭비를 하는데 자신들의 재산은 불릴까요.....그건 한마디로 자신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공무원 중 국가의 돈을 함부로 남용하고도 자신이 그것을 책임지는 공무원이 있었나요? 많게는 수조원에 이르는 돈을 아무렇게나 쓰고도 결국엔 죄송하다는 말 하나없이 그냥 그렇게 지나가고 맙니다. 뭐 사람들이 뭐라고 하면 그만두면 그만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그만 둔 사람 다시는 발 못 붙이게 하는 그런 분위기라면 어떻게 이해가 되겠는데 조금 있으면 그 사람 다시 씁니다......참 ~ 나.
모든 책임을 최고권자가 지는 그런 사회가 아니기에 우리는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합니다. 아니지 소주를 먹고 한탄을 하며 그렇게 보내시는 분들도 계시지요.....하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그 사람들을 처벌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그런 힘을 가지고 있지요.있는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업신당하는 그런 힘 말입니다.
몇몇 공무원들은 훌륭하신 분들의 얼굴까지 먹칠을 해서는 안됩니다. 정말 묵묵히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들은 정말이지 어떻게 찾아봐야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로 조용히 계십니다. 그런데 겉으로 보이시는 분들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이조시대나 지금이나 권력에 빌 붙어 자신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공직에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사극을 보면서 저런 나쁜놈을 외칩니다. 하지만 지금도 그런 나쁜놈들이 많이 있지요. 모두 잘 아시죠? 동사무소를 가도 구청을 가도 시청을 가도 검찰청을 가도 경찰청을 가도 국가에서 운영하는 어디를 가도 우리는 가서 당당하게 요구를 할 수 있는곳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맞추어 서비스라고 하기엔 이상하지만 하여간 서비스를 받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에서 주는 세금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모두들 그렇게 목이 뻣뻣합니다. 시험봐서 당당하게 들어간 것은 뭐라고 말을 못 하겠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 하라고 했지 누가 그렇게 목 뻣뻣히 새우고 거들먹 거리라고 했습니까? 아니 공무원 시험을 왜 봅니까? 돈 벌려고 공무원을 뽑습니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 뽑는거 아닌가요?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공무원 중 정말 자신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라는 정신을 가지고 있는이가 몇이나 될까요?
대한민국 국민은 항상 이렇게 살면서도 어디다가 하소연 할때도 없습니다. 하소연 하여 말을 할려고 해도 그 위가 썩어서 아래도 썩었은것인데 어디다가 하소연을 하단 말입니까.......휴~
고위직에 계신 공직자 여러분.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요. 여러분은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 그 자리에 있는겁니다. 목 뻣뻣하게 세우라고 그 자리에 앉은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매일 회의를 하면 뭘 합니까. 그렇게 자신의 명예가 중요합니까? 이름을 날리고 남들에게 존경을 받고싶으면 차라리 사회봉사를 하십시요. 여러분은 남들에게 존경을 받으라고 국가에서 돈을 주는것이 아닙니다.아니지 정말 돈 주는 놈들도 똑같은 놈들이니 국민들이 준다고 해야 정확한 말이구나....ㅋ ㅋ ㅋ
좋은 차 타고 나니고 좋은 사무실 주고 비서 여러명 거느리고 월급 많이 받으면 그 값을 하십시요. 그리고 당신들에게 아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차라리 귀를 막고 다니십시요. 아니면 그 사람을 만나지 말던가. 장관이라는 자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되는 자리입니다. 국회의원에게 욕만 먹는 그런 자리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고위 공직자 분들은 열심히 노력하여 자신이 더욱 더 많은 것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서비스하기 위해 한 단계 한 단계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편하고 으시대라고 위로 올리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정말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람들이 없어진다면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가 좋은 나라가 될 겁니다. 하지만 이것은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항상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를 떠들고 있죠. 지식을 가진 지식인이나 지식이 없는 무식인이나 똑같습니다. 대한민국은 가진 사람들이 마음대로 하는 나라입니다. 가진 사람들을 절대로 홀대하지 않는 나라라는 것이지요. 물론 다른 나라도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경우 그 정도가 심하다는 겁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에 걸쳐서 말이지요. 정말이지 언제부터 그렇게 됐는지는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왜냐 우리는 그런것을 알 수가 없으니까요. 절대권력을 가지고 있을때나 민주주의를 찾았을때나 문민정부때나 참여정부때나 우리는 달라진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달라졌다면 조금 얼굴이 달라졌다는 것 뿐....... 휴~ 오늘따라 한숨이 많이 나오는군요.
국가가 바뀌려면 국민들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국가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그들이 바뀌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바꿀 수 가 없습니다. 국민들이 바꿀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이조시대의 양반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당신들은 결코 국민들의 상전이 아닌 국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일군임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당신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하십시요. 대통령은 자신의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그 일에만 열중하십시요. 총리는 총리의 일만 부총리는 부총리일만 장관은 장관의 일만 일선직 공무원들은 자신들의 일만 열심히 하십시요. 쓸데없는데 가서 목 세우지 말고 남에게 칭찬들으려고 일하지 말란말입니다.
내일은 친일세력1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