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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의전쟁

허무녀 |2005.01.17 19:37
조회 1,108 |추천 0

글을 쓰질 못하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시어머니에게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들이 왜 나에겐 친정 엄마가 그러는지...

강한 엄마는 너무 힘든거 같아요...

모든일이 엄마의 지시에 움직이고 따라야 하니 또 서운한 소리는 절대로 듣고 싶어 하지 않죠 그뿐이 아니라 만약 들었다면 곧 바로 보복이....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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