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제가 그동안 우물안에 개구리였던걸까요??
여기와서 슬프고 가슴 아픈 사연도 많이 봤지만 골때리고 황당한 글도 많네요....
친구사이인데 잠자리를 들어가질 않나 술먹고 뻗어서 아무 남자랑 관계를 갖지않나.....
골빈여자들이 꽤 되는거같네요..그리고 다른남자가 자기몸 더듬는데도 가만이 있는사람도있고
은근히 이런걸 즐기는 사람도 있고......쯧쯧 자기몸 소중한줄을 모르고... 왜케 무뇌충처럼
행동하는지.......잘못되서 임신이라도 하면 어쩔려고.... 낙태??? 돈 나가...몸 망가져...
낙태를 쉽게 생각 하는 분도 있는데....불쌍하지도 않나요?? 아직 세상에 발도 못 들이 되고
눈한번 깜빡이지도 못했는데.... 제 여친도 술만 처먹으면 정신을 몬차립니다... 조절을 못하죠
술먹고 아무대나 뻗어서 자빠자는데 것도 남자방에서 단둘이 ㅎㅎㅎ 뭐 지금은 헤어졌지만
뭐 어디까지 갔는지 궁금하지도 안터군요...... 제여친만 골빈줄알았는데 골빈사람들 진짜 많네
뭐를 하든 자기 맘이지만 한번만 더 생각을 하면서 행동하고 처신 하시기를........
네가 먼데 상관하냐?? 하시는분도 있겠네요...ㅎㅎㅎ 미안하다 상관해서......
그냥 보고있자니 너무 불쌍해서 그럽니다......골빈여자들이 상처 받지 않기를 바라며.......
악플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