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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으로 이뤄지는 성매매

우리는 무... |2007.01.26 16:53
조회 48,729 |추천 0

몇일전 시사매X진 258X 를 보니

 

060서비스로 음란폰팅이나 성매매를 알선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나같은 경우도 060으로

 

"오빠 나 지금 한가해 전화 어때?"

 

이런종류의 문자가 자주오니 남얘기 같지는 않다.

 

(전화번호는 대체 어디서 알아내는 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상한 점이 있다.

 

왜 여성부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입장표명이 없는가 하는 것이다.

 

내가 알기로 여성부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전부 성인이고,

 

게다가 핸드폰도 가지고 있을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최소 몇명은

 

"오빠 은밀한 곳 보지 않을래요?"

 

이런 문자를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대책같은 목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다.

 


 

방송에 따르면 작년에 060으로

 

2700억 상당의 소비자피해가 발생했고,

 

그중에서 성매매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한다.

 

그런데 여성부에서는 왜 애써 무시하는 것인가?

 


 

분명히 여성부장관 핸드폰에도, 각 부처 대빵에게도

 

"화끈한" 문자메시지가 도착했을 것이다.

 


 

이는 성매매의 의지가 없는 불특정다수를 성매매로 끌어들이는

 

매우 악질적인 메시지가 아닌가!?

 


 

성매매를 굳이 공급과 수요로 나누자면

 

공급쪽에서 일으키는 문제이고,

 

지금까지는 수요만 처벌해온것이 현실이다.

 

성매매여성은 피해자이므로 보호해줘야한다는 것이 여성부의 논리이고

 

이것에는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하지만 이같은 명백한 성매매유혹 문자메시지가 범람하는데

 

이를 뒷짐지고있는 여성부는 과연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건가?

 


 

지금까지 남자만을 타겟으로 법을 개정하고 제도를 고쳤다면

 

이제는 양지에서 성매매하는 여자들도 처벌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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