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살고있는 xx라고합니다.
저는 이렇다 할 능력도 재능도 없습니다.
저에게는 작은 소망이자 희망이였던.. 한여자가 있었습니다.
너무도 그리워하고 혼자만의 사랑을 하였습니다.
그녀를 알건 2년이 넘었지만 전 지금 이순간 그누구 보다 그녀를 사랑하고있습니다.
지금 그녀와 헤어지잖어 전화를 받었습니다. 너무나 슬프고 고통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어떻게 앞으로 살어야될지.
앞이 캄캄합니다. 너무나 슬퍼 이렇게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2년6개월정도쯤 일거에요.
집에있던 저에게 전화 한통화가 왔어요.
친구의 여자친구가 생일이라며, 저를 불러냈죠.
전 아무 런치 않게 친구의 여자 친구이니깐. 나가게되었죠.
거기서 한여자를 보았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이뻐 보이는 한여자
그렇게 생일 파티를 하면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때가 한 새벽 6시경이였을 겁니다.
다들 집에가고 친구와 친구의 애인 그리고 그 여자 아이만 남았습니다.
전 그때 차가 있어 친구와 그여자를 집에 대려다 주었습니다.
대려다 주고 집으로 들어오는길에 전 마음속으로 다짐을 했습니다.
저 아이는 꼭 다시만날 것이다.
그리고 한 거의 1년6개월정도의 시간이 흘렸습니다.
전 그때 까지 여자 친구가 없었죠.
어느날 부터인가 친구들이 그아이와 잘해보라면서 같이 만나는 시간이 많었습니다.
그아이와 바다도 놀려가고 산에도 놀려가고 드라이브도 같이하고요.
어느 여인과 똑같이 그렇게 추억을만들어 갔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행복한일이었습니다.
전 그아이가 어떤 게임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전 그아이를 보기 위해 매일 같이 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전 게임에서 그아이를 매일보았죠.
서로 같이 게임도 하고 그렇게 가까워 졌습니다. 서로에게 너무나 편했죠.
고민도 서로 들어주고 하면서 말이죠.
전 새로운 사실 한가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아이의 결론관이 첫번째가 돈이란걸..
하지만 능력도 재능도 돈도 없는 저에게는 너무나 부담이 되었죠.
그래서 어떻게 좋아한다는 말도 못하고 그렇게 시간만 보내고있었죠.
그아이는 구질구질하게 살기 정말싫어합니다.
돈없이 사는게 정말 싫어합니다. 난들 돈없이 살고 싶겠어요? 하지만 현실을 그런걸..
그래서 전 그아이에게 그저 옆에서 친구같이 그렇게 다가갔죠.
그러던중 전 그아이를 혼자 사랑하는것이 너무나 힘들고 슬퍼서
혼자 집에서 술을먹었습니다. 술에 취해 그 게임에 들어가게 되었죠.
그아이는 게임에 접속해있지 않었습니다.
전 그래서 전체 채팅창에
정말 사랑하는사람이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저의 마음을 모릅니다.
너무 슬픈니다. 이 게임을 하는 이유도 그아이를 보기 위해 하는겁니다.
라고 온라인 상에 글을 올렸습니다.
마침 그때 그아이는 다른 아이디로 접속해있었던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글을 보게 되었구요. 하지만 그아이는 저에대한 감정이 그저 친구로 밖에 생각이 안든다는걸
전 누구보다 잘알고있습니다.
얼마 시간이 지나 친구들과 그아이 영등포에 있는 막걸리 집에서 술을 먹게되었습니다.
전 급하게 먹는 바람에 술에 취했습니다. 친구들이 게임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이미지 게임이라고 아시죠? 그래서 전 그아이 에게 술을 먹어야겠다고 생각이들어
술을 먹였습니다. 그아이도 화가 났는지 저에게 술을 먹였습니다.
그렇게해서 아주 마니 취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그아이 집앞까지 대려다 주고. 친구가 저의 집까지 대려다 주었습니다.
전 집에 들어오는순간 저의 차가 보이는거였습니다.
티뷰런 튜닝좀한거였거던요. 저가 스피드를 좋아하서.. 같자기 차를 타고 끝없이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은 술에취했다며 타지말라고했지만 전 그말을 무시하고 차를 탔습니다.
차를 타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전 친구들에게 너네들 집까지 같이 가줄게 하면서
차를 몰고갔습니다. 그러던중 종로2가에서 술에 너무취해 잠이 들었습니다.
6중충돌 사고가 났습니다. 전 아래 입술 밑이 구멍이났습니다. 차는 페차되고요
주위에서 음주면 큰일난다고 도망가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그말을 듣는것이 아니었는데 그만 도망을 가게되었습니다.
도망가는도중 친구와 그아이가 통화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괜찮냐는말.. 저에게 그어떤 고통도
다 이겨 낼수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경찰서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뺑소니.. 구속되어야한다고..
전 도망가지말걸 하면서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흘렸습니다.
그아이를 볼수없이니깐 말이죠..
그러게 수감 생활을 하던중 그아이가 면회를 온것입니다. 너무나 기쁘고 행복햇습니다.
그 얼마나 기다린 면회인가.. 전 면회장에가서 그아이를 재되로 볼수가 없었습니다.
재 자신이 너무 나 초라했기때문에.. 전 그날밤 너무나 잠을 못이렸습니다.
그렇게 38일수감을 하고나서 나왔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순간이죠
그렇게 나와서 서로 연락을 하면 보냈습니다.. 게임도 같이 하고말이죠.
그러던중 그아이가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한 남자가 있는데 재산도 몇십억대고 자기를 마음에 들어한다고 말이죠.
그남자와 사귄다고. 내년의 결혼을 한다고 이런말을하더군요.
전 속으로 속상하고 마음아폈지만 그녀가 행복할수만있다면 좋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전 그렇게 그아이를 잊기 위해 마산에 있는 저의 누나가 운영하는 회사에 들어가 일을하게되었습니다.
거기 있는동안 서로 연락하면서 힘들일 서로 위로해주면 그렇게 보내던중
친구에게 그아이가 남자와 헤어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더불행한일은 그아이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그아이는 슬피 울었습니다. 저두 너무나 슬퍼서 눈물이 끝없이 나왔습니다.
얼마나 기도했는데 행복하라고..
전아직 그아이를 좋아했습니다. 그아이가 너같이 한여자만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면.
넌 절대 배신 하지 않을거 같다며, 자기 자신을 받어 달라고하였습니다. 그어떤 일이 있다고해도
절 버리지 않는다면서.. 그렇게 전 그아이와 시작하게되었습니다.
2004년3월14일 시작하였죠.
그렇게 멀리 떨어져있지만. 서로를 생각하면 채팅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아이가 마산에 내려온다고하였습니다.
전 날아 갈거 같았습니다. 마산에 내려와서 드라이브도 하고 영화도 보고 맛나는것도 사먹고
그렇게 16일 정도를 같이있었습니다( 사실 그아이는 그남자아이가 자신에게 헤꼬지 할거 같아
피신해 있다는 사실을 전알었습니다 )
하지만 그렇도 좋았습니다.행복했습니다. 그아이와 같이 있다면 어떠한들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전 서울로 그아이는 마산으로 왔다갔다 하면 만났습니다.
전 그아이가 너무 보고싶어 회사를 그만두고 서울로 왔습니다.
6월20일날 서울로왔습니다. 이것저곳 아르바이트만 할분..전 배운게 없어 아직까지 백수로있습니다.
이곳저곳 이력서를 제출도 하고 해보았지만..ㅠㅠ
그아이는 6월20일 이후 저에게 구질구질하다면 이렇게 살기 싫다는 말을 하엿습니다.
서울로 올라온날이후.. 저를 무시하고 깔보며.. 그렇게 지끔까지 지내고있습니다..
헤어질고비도 많었구요.. 지금도 헤어지자고 합니다.. 하지만전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없는 삶은 죽은거라 다름없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오죽 힘들고 미칠지경이어서..
자살 충동까지 느겼습니다...
지금도 그녀가 보고싶지만.. 절 별로 방갑지 않게 생각 합니다..
이렇때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ㅠㅠ